CJ제일제당이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보양 간편식 신제품 내놓으며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더운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국물요리 신제품 ‘비비고 누룽지 닰다리삼계탕’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진하게 끓여낸 닭 육수에 통다리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낸 닭 안심살을 넣고, 알알이 식감이 살아있는 누룽지와 귀리를 듬뿍 담은 제품이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부위인 닭다리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해 한 마리 통째로 들어간 시판 삼계탕 제품 대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 출시로 비비고 삼계탕은 2종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들이 기호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더운 여름철 뜨거운 불 앞에서 조리하지 않고도 용기에 그대로 붓고 전자레인지에 5분 내지 7분 30초만 데우면 삼계탕 요리를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 여름 무더위 예고에 외식 삼계탕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어 가공식품 삼계탕 수요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CJ제일제당은 삼계탕 판매량이 6~8월에 전체의 60% 이상 집중되는 만큼, 삼계탕 2종을 앞세워 시장 지위를 더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비비고 삼계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호캉스도 야놀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장마철을 맞아 증가하는 호캉스 수요를 반영한 ‘장마철엔 호캉스 힐링’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달 말까지 웨스틴 조선, 글래드 호텔, 신라스테이 등 전국 인기 호텔 300여 개를 최대 76%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 일부 호텔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ㆍ레이트 체크아웃ㆍ인룸다이닝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예약 시점에 따라 10만 원 상당의 국내 숙소 할인 쿠폰팩을 적용할 수도 있다. 서울 도심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즐기는 ‘기승전 서울 호캉스’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다음 달까지 서울시내 대표 호텔 140여 개의 패키지 상품을 최대 75% 할인가로 선보인다. 호텔에 따라 인피니티 풀ㆍ스파 등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음 달까지 2만 원 이상 여가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결제액의 최대 50%(최대 4만 원)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야놀자 관계자는 "잦은 기후 변화로 인해 여행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실내에서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는 호텔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누구나 마음
야놀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종합 여가 플랫폼 데일리호텔이 성수기 캠페인 ‘올 여름, 나와!’를 진행한다. 신규 캠페인은 빠르게 회복 중인 여행 심리를 반영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야외 활동을 독려하고 데일리호텔과 함께 프리미엄 여름 휴가를 준비하자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데일리호텔은 올 여름 캠페인 콘셉트에 맞춰 독보적인 프리미엄 인벤토리에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더한 기획전과 테마별 여가 추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호텔은 7월 한 달 간 ‘프리미엄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최대 284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데일리호텔 골드회원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포인트는 국내외 숙소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는 9월까지 이용하는 국내 숙소 예약 시 적용 가능한 76만 원 상당 쿠폰팩을 선착순 지급한다. 신규 회원은 국내 숙소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을 포함해 7만 원 상당의 추가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여름 휴가를 위해 양질의 럭셔리 숙소 및 다이닝 정보를 담은 온라인 콘텐츠도 선보인다. ‘나와, 반캉스’, ‘나와, 놀러가자’, ‘나와, 호텔로’ 등 자체 발행하는 콘텐츠를 통해 캠페인
[데일리케이]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은 7월의 더위를 씻어줄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한 편’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야외상영회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개시한 ‘인디한 편’은 대중에게 다양성 영화를 선보이는 독립영화 월간 기획전으로 매월 새로운 주제와 그에 맞는 장‧단편 독립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을 지원하고 있다. 7월은 ‘노답과 정답 사이’라는 주제로 인생 속 저마다의 다양한 답을 내놓은 영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박송열 감독)>, <윤시내가 사라졌다(김진화 감독)>, <십개월의 미래(남궁선 감독)>, <우스운게 딱! 좋아!(김현, 정혜연 감독 )> 등 8편이 선정됐다. 선정영화 가운데 일부는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인 파주 헤이리시네마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만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GV) 행사도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7월 1일부터 KT olleh TV와 시즌(seezn)에서 ‘경기인디시네마 독립영화 전용관’(메뉴)에서 ‘인디한 편’의 상영작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7일 개막하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경기인디시네마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