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1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초과 납부 또는 이중 납부에 따른 지방세 환급 대상자에게 매월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있지만 고령자의 경우 우편함을 확인하지 않거나 안내문을 보더라도 환급 신청 절차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 환급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이천시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안부 확인 서비스 병행과 함께 65세 이상 고령 환급 대상자에게 직접 전화 또는 주소지 방문을 통해 환급 처리를 돕는 찾아가는 환급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의 노래교실을 방문하여 120여 명 고령자분들에게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과 연계하여 자동차세 환급 가이드 및 환급금 지급 사전 계좌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천시 세원관리과장은 하반기 찾아가는 지방세 환급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청년층 및 중․장년층을 위한 비대면 환급 서비스와 더불어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세정서비스 제공으로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eunseo@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이하 재단)은 이러한 중장년층을 돕기 위해 지난 5일(화) ‘중고자동차 진단평가 전문인력 중장년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진단평가 분야의 전문인력 채용을 활성화하고, 중장년층에게 적합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며 취업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재단이 운영한 4050직무훈련 ‘중고자동차 진단평가 전문인력 양성과정’과 연계해 진행되었다. 이 과정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중장년층에게 적합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참여자가 자격증을 취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행사를 주관한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팀(광진구 자양동 소재, 내년 초 개관 예정)은 이번 채용설명회에 앞서 지난 4개월간 총 24회, 96시간의 직무훈련을 기획, 운영하였다. 23명이 과정에 참여하고 ‘자동차 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도전해 1차 필기시험에는 전원개발 22명 합격, 2차 실기시험을 통해 총 18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이후 채용설명회를 통해 전문자격을 보유한 중장년 인재가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설명회에서는 자동
[한국시니어신문] 교원라이프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 교원라이프는 ‘케어푸드(Care Food)’에 대한 시니어 세대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현대그린푸드와 제휴를 맺고, 건강식 브랜드 ‘그리팅’ 서비스 이용할 때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로 교원라이프 회원들은 그리팅 회원가입 시 ‘건강마켓’과 ‘식단관리’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시니어 식단’ 1주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할인해 주는 쿠폰을 제공받는다. 이 쿠폰은 교원라이프 회원 전용으로, 교원라이프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회원 인증을 하면 자동으로 발급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일반 회원들과 다른 특성과 니즈를 가진 시니어 회원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환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폭넓은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원라이프는 고령 인구 증가에 발맞춰 시니어 대상 전환 서비스와 혜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상조 상품의 납입금으로 말레이시아에서 3주 간 여행과 외국어 교육, 이색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니어 한달 살기’ 전환 서비스
[한국시니어신문]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고용 불안으로 중장년 퇴직자 수가 늘어나고 퇴직 연령이 낮아지면서, 서울시가 4050 세대의 이직・재취업 수요에 발맞춘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지난해 한국경제인협회 중장년내일센터에서 발표한 ‘2023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장년 구직자들의 퇴직 연령은 평균 50.5세로 20~40대 직장인의 퇴직 예상 연령 평균 53.1세보다도 2.6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4050 이직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1월 5일(화)까지 서울시 4050 이직 지원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4050 이직 지원’은 이직을 희망하는 40~50대 경력자를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일자리 기회 확대를 돕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기업이 원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해주고 있으며, 내년 2월까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만 40~59세 서울 거주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직무 분야별 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4050 맞춤형 훈련과정은 총 16개 교육과정,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산관리 ▲마케팅 ▲재무·회계 ▲영업·유통
[한국시니어신문] 매일홀딩스(대표 김정완∙권태훈)와 자회사 매일유업 및 매일헬스뉴트리션,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하는 『매일 셀렉스배 제29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30일(수)부터 오는 11월 1일(금)까지 ‘제주도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프로골퍼 및 아마추어골퍼 중 만 50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며, 올해로 29회 개최를 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시니어오픈 골프대회이다. 인구 고령층이 늘어남에 따라 성인의 건강관리를 위한 단백질과 균형영양식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매일그룹은 이번 한국시니어오픈 대회의 공동 주최사로 참여해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를 위한 브랜드로 ‘셀렉스’와 ‘메디웰’, ‘오스트라라이프’를 알리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본 대회의 총 참가인원은 112명이며, 지난 29일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이 30일부터 본선 경기를 치룬다. 총 상금은 2억원이며, 총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진행한다. 매일그룹은 이번 대회를 참가한 선수들에게 셀렉스와 메디웰, 오스트라라이프 제품들을 제공하는 한편, 대회기간 중 갤러리 관객들을 대상으로도 제품 시음과 현장에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한국시니어신문] 중장년층의 퇴직은 단순한 직업의 종료가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퇴직 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삶의 질이 결정된다. 그러나 많은 중장년들이 퇴직 후의 삶에 대한 준비가 부족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이들이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인식 전환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이하 재단)은 지난 23일(수),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 이하 공단)과 협력하여 공단 임직원의 퇴직 준비를 위한 ‘퇴직라이프 설계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공단 재직자들이 퇴직 후의 삶을 계획하고 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서울시(서울특별시장 오세훈)의 전환기 중장년 세대의 경력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등을 집중 지원하는 ‘서울런4050’ 사업을 서울 전역에서(서부, 중부, 남부, 북부, 동부의 5개 캠퍼스 및 동작, 영등포 등 13개 센터)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강남구민의 생활 편익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주차, 체육, 교육 등의 사업을 관리, 운영하는 강남구청
[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하, 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의 디지털 이해력 향상을 위해 반병현 작가의 저자 특강 ‘스마트한 실버 라이프를 위한 챗지피티 이후의 세상 따라잡기’를 지난 17일 오후 2시에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며, 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의 정보화 능력 향상 및 디지털 이해력을 위해 스마트 라운지, 찾아가는 스마트 캠퍼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디지털 발전의 흐름과 챗지피티의 개념 및 작동 원리를 쉽게 설명하며, 실생활에서 챗지피티가 어떻게 활용되며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어르신의 이해를 도왔다. 특강에 참여한 장현동의 공정순 어르신은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챗지피티를 통해 무궁무진한 세상이 펼쳐지는 것 같아 새로웠다”라며 “앞으로도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시니어 인플루언서와 손에 잡히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어르신 인플루언서이자, 인공지능 칼럼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용호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한
[한국시니어신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10회 어르신 일자리 증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시니어클럽협회 부산지회가 주관한다. ‘어르신 일자리 증진대회’는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성화에 기여한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0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건강한 고령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유관기관 종사자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시니어클럽과 종사자 등 유공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이 열린다. ▲노인일자리 창출·발전에 기여한 시니어클럽 1곳, 그 종사자 등 12명에게 부산시장 표창 ▲노인일자리 참여자 16명에게 부산시의회 의장 감사장을 수여한다. 이어서,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 외에도 참여자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노인일자리 참
[한국시니어신문] 롯데마트가 24일(목)부터 전국 문화센터 59개점에서 겨울 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겨울 학기는 0세 아기부터 80세 시니어까지 전 연령대를 위한 맞춤형 강좌를 준비해, 다가오는 겨울을 온 가족이 문화센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점포별 운영 강좌 상이, 상세 내용 점 별 모바일 전단 및 홈페이지 참조) 먼저, 첫 돌 전 뒤집기와 앉기, 기어다니기를 시작한 영아들이 더욱 다채로운 문화센터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12개월 이하의 영아를 위한 강좌를 직전 학기 대비 40% 가량 추가 개설했다. 대표 강좌로 영아의 오감 발달을 위한 ‘오감놀이 랄랄라 코알라’, ‘신기한 오감 점프 베베’ 등이 있다. 특히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만 수강할 수 있는 단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에코(ECO) 오감 놀이 수업 ‘햇님이 방긋’은 고객 수요에 발맞춰 직전 학기보다 수업 수를 2배 가량 확대했다. ‘햇님이 방긋’은 곡식, 꽃, 나뭇잎 등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연물을 여러가지 코스튬 의상과 함께 신나는 놀이로 경험할 수 있어 영아의 오감을 효과적으로 발달 시키는 커리큘럼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70
[한국시니어신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16일 시니어 금융 활성화의 일환으로 DB손해보험과 무료보험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은행은 JB골든에이지 상품에 대해 무료 보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신설하여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전북은행은 JB골든에이지 상품(통장·예금·적금)을 리뉴얼하여 오는 22일에 출시할 예정이며, 금리우대는 물론 다양한 우대서비스 제공과 해당상품에 가입하면 일정조건 충족 시 무료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료 보험 서비스에는 최근 나날이 지능화 되고 있는 금융사기에 대응하기 위한 ‘피싱해킹 금융사기보상보험’ ,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본인 및 7세 이하의 손자녀까지 보상해 주는 ‘프로미고객사랑보험 손자녀케어플랜’ 및 ‘프로미고객사랑보험 레저플랜’ 보험이 있으며 해당 무료보험은 가입 후 1년까지 보장가능하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니어 금융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고령층 인구가 확대됨에 따라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홈페이
[한국시니어신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관 일대에서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 도전을 지원하는 「2024년 부산 50+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 부산은행이 후원한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이라 좋다, 50+라 좋다(Busan is good for 50+)' 표어(슬로건)를 통해 50플러스(+)세대의 사회참여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 확산과 기존 재정지원 일자리와 차별화된 민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열린다. 행사는 ▲채용 상담 및 기업 일자리 채용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채용관 ▲'50+생애재설계대학' 체험 프로그램 ▲증명사진 촬영관 ▲메이크업 서비스관 ▲유관기관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 공간(부스)이 마련됐다. 채용과 관련해 ▲운전·운송 ▲판매·서비스 ▲경비·환경·미화 ▲기계·생산·건축 관련직 등 40개 사의 취업 상담·채용 공간(부스)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채용관’이 별도로 마련돼 참여자가 운전 가상 체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택시 업체별로 일대일(1:1) 맞춤 채용도 이뤄진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한국시니어신문]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시니어 교통안전 교육 및 인식개선사업인 ‘2024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어르신들의 재난 및 대중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지역 내 안전 모니터링 활동과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최근 연일 이슈가 되는 고령 운전자 사고, 재난 사고에서와 같이 고령자일수록 안전에 취약하기에 안전과 관련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바, 2024년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통해 총 29명의 어르신이 재난 및 대중교통안전 교육을 수료했다. 더불어 수료자 중 10명의 어르신을 나눔 서포터즈로 조직해 서포터즈 양성교육, 외부체험활동, 나눔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알게 됐고, 안전 수칙을 하나하나 지켜나가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교육에 참여하기 전에는 보이는 소화기의 존재도 몰랐지만,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
[한국시니어신문] 안전관리와 기술이 중요한 승강기 산업 분야에서 중장년 일자리 발굴과 인력양성을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이하 ‘재단’)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양의모, 이하 ‘공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서울특별시장 오세훈)에서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40~64세)를 위해 설립한 출연기관으로, 경력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재단은 서부, 중부, 남부, 북부, 동부의 5개 캠퍼스와 동작, 영등포, 노원 등 13개 센터와 협력하여 서울런4050을 중심으로 다양한 중장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 출범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 안전관리에 관한 사업과 승강기 안전관리에 관한 기술의 연구개발 및 보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기존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이 통합된 기관이다. 두 기관은 11일 오후 3시 서울시50플러스재단 1층 모두의 서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승강기 산업 분야에서의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와 담당자
[한국시니어신문]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에서 운영하는 bhc 치킨 대학생 봉사단이 ‘노인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나눔에 나섰다. bhc 치킨 대학생 봉사단 8기 2조는 지난 4일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신사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연양갱, 약과, 떡, 강정 등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전통 간식을 미리 준비한 복주머니 안에 넣어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것으로 봉사를 시작했다. 또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직접 작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복지관 내 주요 생활공간을 청소 및 정리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손을 보탰다. 직접 만든 복주머니 간식 키트 총 30개를 복지관 어르신들께 전달하면서 적적하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기도 했다. 봉사에 참여한 모정연 단원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이 외로움을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진심 어린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hc 치킨 관계자는
[한국시니어신문] SK텔레콤이 시니어 고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통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에서 노년층 눈높이 맞춘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에 사이버금융범죄보험 1년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니어 친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SKT는 오프라인 접점에서 고객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공식인증대리점이 단순히 통신 서비스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사회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했다. SKT 공식인증대리점에서는 디지털 격차를 느끼는 노령의 고객들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돕기 위해 직원들의 고객 응대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또한 SKT는 보이스피싱 취약 고객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한화손해보험과 고객을 보호하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했다. 고객이 SKT 공식인증대리점에 갖는 기대만큼 더 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디지털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다른 사업자들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 공식인증대리점 상담 대기화면 통해 시니어 고객 대상 ‘스마트폰 교실' 운영 SKT는 시니어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