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대한노인회 이천시 설성면 분회에서는(분회장 김진식)는 지난 10일 62명의 어르신들이 충남 태안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설성면 노인회 사기진작과 협동심을 강화하고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아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앞으로의 활동을 모색하는 등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진식 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활동 의지를 고취하고, 노인회가 서로 결속되는 시간이 되어 기쁘며, 살기 좋은 설성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병상 설성면장은“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건강에 주의하시고, 그동안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행복한 힐링을 하신 만큼 마을의 큰 어른으로 느티나무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edong@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동국신속 삼강행실도’효자 이보할지(李甫割指)부터 효부 동래정씨 등 효행마을로 유명한 익산 용동면에서 효문화 도시 조성을 위한 경로효친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용동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기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5일 용동면민을 위해 장수보약, 단호박식혜, 김장김치 등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효 문화도시 익산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1940년 이전 출생 마을 어르신 180여명에게 장수보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용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만식)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420만원으로 여름철 허약해진 기를 체우고 겨울을 건강히 날 수 있도록 장수보약을 지어드렸다. 지난해 처음 관내 기관단체협의회에서 성금 150만원을 모아 만90세 이상 어르신과 만80세이상 소외계층 어르신 총48명에게 보약을 지어드린 이후 효행 문화확립을 위해 꾸준히 진행 중이다. 올해 103세 되신 1920년생 당하마을 박선례 어르신은“오래 살았는데 더 오래 건강하게 잘 살라고 보약도 지어주고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용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원)는 2천㎡규모의 밭에 단호박을 심어 수확한
[한국시니어신문]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감성 피부과학 브랜드 오휘(OHUI)가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해온 ‘더 퍼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VR(가상현실) 전시회 ‘더 퍼스트 메종(The First Maison)’을 오픈했다. ‘더 퍼스트 메종’은 오휘 더 퍼스트가 오랜 시간 축척해온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가상공간이다. 누구에게나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첫번째’ 공간이 있는 것처럼, ‘더 퍼스트 메종’은 오휘가 전달하는 빛나는 아름다움과 함께 오래 기억에 남는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더 퍼스트 메종은 △컨시어지 △메인홀 △뮤직홀 △갤러리홀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고, 각 공간에서 오휘 뮤즈 김태리의 환영인사와 또 다른 뮤즈인 손석구의 도슨트로 오휘의 숨겨진 스토리에 대한 가이드가 제공된다. 첫 번째 공간인 컨시어지는 오휘 뮤즈 김태리의 환영인사와 함께 더 퍼스트 에디션들의 모티브들로 꾸며진 더 퍼스트 카페(The First Café)를 경험할 수 있다. 메인 홀은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의 대표 제품의 에디션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올해는 ‘더 퍼스트 앰풀 어드밴스드 더 클래식 컬렉션’에
[한국시니어신문]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브이씨엔씨, 대표 이정행)가 오늘 오후 4시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간 생애 첫 타다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천 원으로 타다’ 크레딧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천 원으로 타다’는 최종 결제 금액에서 천 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크레딧 적립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다. 최대 결제 금액 기준은 1만 5천 원이며, 크레딧은 최대 1만 4천 원까지 캐시백 된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서비스는 7~9인승 승합차 기반의 ‘타다 넥스트’와 준고급 세단을 활용한 고급택시 ‘타다 플러스’ 2개 라인업이다. 크레딧은 하차와 동시에 바로 적립된다. 적립된 크레딧은 이후 탑승 시 타다 라이트부터 타다 넥스트, 타다 플러스까지 전 라인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 크레딧은 적립일로부터 15일 간 유효하다.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를 연동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 중인 타다 넥스트 첫 탑승 캐시백 이벤트와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일례로 타다 최초 이용자가 이용 요금 1만 8천 원을 토스페이로 결제한다고 가정하면, 크레딧 캐시백 1만 4천 원과 토스페이 3천 원 캐시백을 동시에 받아볼 수 있어 천 원만 결제하면 된다. 이정행 타다 대표는 “더
[한국시니어신문] 한국전통춤회 소속 춤꾼 권효진의 춤판 ‘수레바퀴 율려(律呂)의 몸짓’이 11월 16일(수) 오후 7시 30분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열린다. 한국 전통춤의 태두 한성준과 한영숙의 맥의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예능보유자 고(故) 이애주 선생의 제자인 39살의 춤꾼 권효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학사와 예술전문사 과정을 공부한 후 성균관대에서 무용학 박사학위를 받은 연구자이자 무용가이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의 이수자이기도 하다. 춤꾼 권효진이 펼치는 공연의 주제, ‘수레바퀴 율려’는 춤추는 몸속의 운행과 우주 운행이 만나 서로의 힘에 이끌려 궤도를 그리며 일체화되는 춤 수련 과정 또는 단계를 의미한다. 수레로 상징화한 ‘몸’, ‘춤 자체’를 의미하는 바퀴가 ‘춤추는 몸’을 이뤄 자율성을 가진 각 작품들이 조화와 평화를 이루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기도 했다. 이러한 취지를 살리듯 이 공연의 각 작품은 순환과 상생, 희망의 의미를 순차적으로 이어가고, 한편으로 작품들이 서로 순환하고 상생하며 포용한다. 이번에 무대에 올리는 작품은 다섯 가지 춤이다. 우선 영가무도는 고대 우리 민족의 심신수행으로, 오음소리를 길게 내며 노래하고 춤추고
[한국시니어신문] 정부에서는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기초연금(노령연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연금 혜택을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기초연금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신청방법을 자세히 알지 못해 미처 신청하지 못한 어르신들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시니어신문>에서는 [카드뉴스]를 통해 기초연금 신청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다은 기자] dae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면서 슬슬 원치 않는 불청객인 ‘정전기’가 등장하고 있다. 전하가 정지 상태에 있어 흐르지 않고 머물러 있는 전기를 말하는 정전기는 낮은 습도와 건조한 날씨 속에서 더욱 활개를 치게 된다. 때문에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정전기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전기 때문에 옷을 입고 벗을 때나, 문을 여닫을 때, 심지어는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스킨십을 할 때도 정전기가 일어난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찌릿 찌릿하고 가끔은 깜짝 놀라게도 만드는 정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전기가 싫어하는 ‘정전기 방지’ 제품들로 세탁하기 아이러니하게도 정전기가 좋아하는 소재와 가을 겨울철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재는 비슷하다. 포근하고 따뜻한 니트와 코트, 패딩 등 가을 겨울 옷들 중 나일론과 아크릴, 폴리에스테르 등의 소재가 들어간 옷들은 정전기가 많이 발생한다. 천연소재인 면과 울 등의 소재 함유량이 높을수록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정전기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세탁 단계에서부터 정전기가 싫어하는 ‘정전기 방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섬유유연제는 PH약산성 성분으로 섬유를 전기적 중성 상태로 만들어 줄
[한국시니어신문] 공주시전문건설협회(회장 이병화)는 지난 29일 공주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어르신 경로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 효잔치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박종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회장,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공주시 전문건설협회에서 자체 사업비로 처음 개최한 이번 효잔치는 식전공연, 의식 행사에 이어 초청가수 조승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공주시 운영위원회(공주시전문건설협회)는 충청남도 희망나눔 봉사회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공주시 전문건설협회는 집 고쳐 주기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주시전문건설협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minj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5일 논곡동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쳐 어르신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활력을 충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능 있는 공연단체가 문화활동 접근성이 낮은 시설을 직접 찾아 문화예술공연을 선사하는 것으로, 시흥시 노인복지과와 문화예술과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경로당의 어르신은 대부분 고령이라, 평소 문화공연 참여가 어려웠는데 이번 찾아가는 문화공연 활동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공연의 주제는 「청춘어게인」으로, 흥겨운 7080 노래와 기타 연주를 선보여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금세 사로잡았다. 어르신들은 경쾌한 춤과 노래 등에 맞춰 손뼉을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모두가 공연을 즐겼다. 공연을 관람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edong@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2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삶과 학습, 작은 변화가 만들어 내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제7회 공주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친환경 실천의 원년으로 친환경 생분해 현수막, 일회용품 줄이기, 개인컵 이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참가한 시민들이 쓰레기와 헤어질 결심을 함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평생학습 기관?학습동아리 공연 22팀, 평생학습 체험, 전시, 홍보 37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의 의미를 되새겼다. 관내 한글교실 어르신들도 평생학습 축제에 함께 참여해 캘리그래피, 키오스크 체험 등 다양한 학습을 경험하는 기회가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평생학습 유공 표창 수상자로는 평생교육기관 공주교육대학교 황선민, 공주향교 오병일, 상록수문학 서성철, 평생학습자 신순임, 정상연, 이영지, 배순옥, 조문경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원철 시장은 “일상이 배움이 되는 평생학습도시 공주는 마을 단위까지 평생학습이 골고루 전달되는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실천 축제 원년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뤄져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국시
[한국시니어신문] 경기도가 오는 19일 오후 1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해돋이극장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축제인 ‘2022년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9988 톡톡쇼)’ 본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9988 톡톡쇼’는 99세까지 팔팔하게 문화예술을 즐기며, 톡톡 튀는 어르신들을 무대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이다. 지난 6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전국 어르신 공모를 통해 ▲노래 ▲기악 ▲춤 ▲기타(공연 가능한 연극과 동화구연 등) 4개 분야에 총 95개 팀 중 1차 심사 및 2차 예선을 통과한 전국 18개 팀이 치열한 본선 경연을 치른다.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팀(200만 원), 최우수상 3팀(각 150만 원), 우수상 5팀(각 100만 원), 장려상 7팀(각 80만 원), 인기상 2팀(각 60만 원)을 선정 상장을 수여한다. 하승진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의 끼 많은 어르신들이 단순 동아리 경연대회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수준 높은 경연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그간 코로나19에서 벗어난 빠른 일상 회복으로 어르신에게 삶의 활력이 되는
[한국시니어신문] 서울시에서는 중장년인 만 40~64세 1인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한 밥상’ 사업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자치구에서 만성질환 및 유병률이 높은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요리교실’, ‘소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시니어신문>에서는 자치구별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지 [카드뉴스]를 통해 자세히 알아봤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도윤 기자] doy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이천시(김경희 시장)는 지난 12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노인이 행복한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제26회 이천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내외빈 및 기관 ․ 사회단체장과 어르신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악 축하무대와 초청가수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이웃에 모범이 되는 어르신과 노인복지 유공자, 노인복지 유공단체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해,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을 선사했다. 원종성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오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회의 어른으로서 배움과 나눔에 앞장서며 노인 스스로가 모범이 되자”고 강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은 가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민주화와 경제성장을 일구신 우리의 살아있는 역사다.”라며 “어르신들께서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건강, 여가, 일자리 등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도윤 기자] doy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16일(일), 60대 부부 5쌍이 참여하는 <리마인드 웨딩 페스티벌>이 의정부 행복로축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리마인드 웨딩은 부부로 함께 살아감의 의미를 돌아보기 위해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리는 특별한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삶의 반평생 이상을 함께한 어르신 부부를 축복하고 코로나19로 주춤한 예식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리마인드 웨딩 페스티벌은 자녀의 신청과 기관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의정부시민 주인공들이 프러포즈 이벤트와 웨딩쇼를 펼치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뮤지컬 형식으로 예식을 진행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30년 이상 희로애락을 함께한 중·장년기 부부에게 행복의 순간을 재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가 확산돼 ‘행복의 도시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1일(토)에 첫 시작을 연 행복로축제는 첫날부터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10월 16일(일)까지 개최되는 행복로축제는 시민들, 관광객들이 행복로를 중심으로 밀집한 지역 상권을 찾아
[한국시니어신문] 롯데백화점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와 손잡고 전시 및 팝업 행사에 나선다. 아이스크림이 여름 간식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MZ세대들에게는 아이스크림은 계절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 3년간 코로나 기간 중 카페 등을 즐기기 어려워지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를 집에서 주문해 먹는 이른바 ‘홈 디저트족’들이 늘면서, 덩달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유통공사와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규모는 1조 8천 150억원 수준으로 5% 가량 신장했으며, 코로나 이후 지속해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중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시장 규모는 약 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하겐다즈’와 협업해 오는 10월 14일(금)부터 아이스크림을 테마로 해 에비뉴엘과 롯데월드몰에서 각각 아트 전시와 체험형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하겐다즈’는 1960년 뉴욕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창립 당시부터 최고의 아이스크림을 목표로 합성 색소 등을 쓰지 않고 크림, 우유 등 고품질의 원료와 부재료를 사용하는 ‘프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