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을 위해 더 나은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인 해리지앤디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 목동데이케어센터 제공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시니어 케어 서비스 제공업체다. 해리지앤디는 급식업 전문서비스 분야에서의 우수한 평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품질의 재료와 전문적인 조리사들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하는 전문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식사를 제공해 그들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시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걸림돌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와 해리지앤디가 함께하는 이번 협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각 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담당자는 “A+라이프 효담라이프케어의 목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즐기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해리지앤디의 전문적인 식사 준비와 협
[한국시니어신문]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30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베이비부머(중장년) 세대가 모여 지식․경험 등을 공유하는 공간인 ‘경기인생캠퍼스’를 개소하고, 지식 나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베이비부머(중장년)의 지식·경험 공간을 제공하는 인생캠퍼스는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 옛 청사 2층과 수원시 서둔로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 공작1967 1층 등 2곳에서 운영한다. 이번 인생캠퍼스 공간에서 운영되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은 요들송, 인생 목표 설계 12단계, 전원주택 짓기, 지혜로운 21세기 조부모 되기, 어른에게도 놀이터가 필요하다 등 각 분야 베이비부머(중장년)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진행되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베이비부머(중장년)의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25일부터 행복캠퍼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복지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은숙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베이비부머(중장년)의 지식·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경기인생캠퍼스는 베이비부머 (중장년)
[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 노인복지관)이 지난 17일 ‘제14회 시흥 시니어 스마트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시흥 시니어 스마트 경진대회는 주간시흥과 K-시니어라이프가 주최하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시흥지회가 주관했다.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퀴즈ㆍ검색대회 형태로 진행돼, 참가한 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저마다 디지털 실력을 뽐냈다. 스마트 경진대회는 1부 퀴즈대회와 2부 검색대회로 진행됐으며, 대회에는 ‘시흥시’, ‘정보화’, ‘일반상식’ 등의 문제가 출제됐다. 윤정인 정보화 강사가 진행한 1부 퀴즈대회에서는 부문별(60대, 70대 이상) 각 1~3등을 선정했고, 검색대회에서는 부문별(60대, 70대 이상) 최우수, 우수자를 선정해 총 10명의 어르신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대회로 어르신들의 정보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한 신노년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추용남 어르신(거모동)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이야기하고, 즐거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라며 “대회 결과에 상관
[한국시니어신문]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케이씨씨(KCC) 세종공장(공장장 윤석헌)이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9일 소정면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파스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파스 꾸러미는 KCC세종공장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규인·김한식)에 지정기탁한 1,500만 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은 여름내 폭우와 폭염 등으로 지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이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윤석헌 세종공장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소정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약 650명에게 우편으로 파스를 전달했으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 방문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지역의 굵직한 복지사업에 늘 후원에 주시는 KCC세종공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소정면 만들기
[한국시니어신문] HDC현대산업개발은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친환경 수산물 등의 물품 지원행사를 시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8일 광주 서구 광주광역시 노인회관에서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광주시 5개구 회장단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국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수산물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행사를 통해 제공된 물품은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참가자를 비롯해 한궁, 투호경기,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주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는 가운데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식료품과 생명 팔찌를 전달한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대표 박재병)이 프리미엄 단기 주거 브랜드 ‘케어스테이’를 통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케어스테이’는 케어닥과 부동산 개발 회사 STS개발이 공동 출자한 임대사업 법인으로, 종합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병원 인근에 머물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기 주거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케어닥이 보유한 돌봄 인프라를 바탕으로 항암 치료 기간과 회복기에 최적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저히 부족한 노인 주거 시설이 돌봄 문제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시니어와 암 환자가 거주할 수 있는 케어스테이는 주거 선택의 폭을 넓힘은 물론 시설 공백까지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케어닥은 이달부터 공식 홈페이지 개설을 통한 접근성을 확대, 정확한 서비스 안내와 소통 게시판 운영 등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케어스테이는 현재 강남구 일원동 일대에 각각 1호점과 2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도보 10분 거리로는 삼성서울병원이 위치해 있어 치료를 위한 이동이 편리해 중장거리의 이동이 어렵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이들에게 최적의 입지를 지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편의점 도시락 이용 행태 및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임팩트피플스의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4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인 가구의 증가와 가파르게 오르는 외식비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주머니가 점점 움츠러드는 시기에 편의점 도시락이 인기를 끌고 있다. GS25는 ‘김혜자 도시락’을 6년 만에 재출시하며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고, CU의 ‘백종원 제육 한판 도시락’은 출시 2주 만에 100만개가 팔렸으며, 세븐일레븐의 ‘주현영 비빔밥’은 출시 후 6일 만에 60만개가 팔린 바 있다. 임팩트피플스는 4060 신중년이 얼마나 편의점 도시락을 이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신중년의 편의점 도시락 구매 경험 여부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무려 96.2%의 응답자들이 편의점 도시락 구매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편의점 도시락 구매를 한 적이 없는 이들은 3.8%에 그쳤다. 이어 편의점 도시락을 구매하는 신중년에게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한국시니어신문] 자연드림 힐링밥상(이하 자연드림)은 항암성분이 풍부한 자연드림 항암죽 5종 ▲항암 현미죽, ▲항암 현미 소고기죽, ▲항암 현미 전복죽, ▲항암 현미 채소죽, ▲항암 현미 버섯죽을 10월 5일 출시한다. 자연드림 힐링밥상은 엄선한 자연드림 식재료로 조리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다. 이번 항암죽은 암 치유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을 위해 조금 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따뜻한 죽 한 그릇은 속을 편안하게 하고 몸의 영양을 채워주는 식사이다. 여기에 더해 자연드림 항암죽은 말 그대로 ‘항암성분’이 높은 죽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자료에 따르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성분 중 하나로 ‘파이토케미컬’을 꼽는다. 파이토케미컬은 신체 내에서 항산화작용, 해독작용, 면역기능 증진 및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한다고 언급돼 있다. 자연드림 항암죽은 국립암센터에서 언급한 파이토케미컬이 3~5배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항암 현미 소고기 죽은 타사에 비해 약 5배 더 높았고, 항암 현미 버섯죽은 타사에 비해 약 3배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처럼 타사 대비 높은 항암성분 함량을 보이는 데에는 자연드림농법으로
[한국시니어신문]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4일 실버 고객들을 대상으로 당뇨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를 출시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950만명에 육박하고, 2025년에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 대비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60세 이상 고령인구 중 당뇨나 혈압이 있는 만성질환자는 60% 이상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유병자 인구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10만명당 783.9명)이 차지했다. 이는 전체 인구 사망률과 비교해 약 4.8배가량 높은 수치이다. 이처럼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병력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고령자 전용 보험상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암 보장에 대한 가입 니즈가 높다. 이에 KB손해보험은 60세 이상 실버 고객을 대상으로 암 진단부터 치료에 이르기까지 암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이 탑재된 신상품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당뇨·고혈압·고지혈증이 있는 만성질환 고객도 가입할 수 있는 유병
[한국시니어신문] 일동후디스가 노인의 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어르신들께 하이밀크와 초유의 힘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공경과 감사하는 마음을 새기며, 그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에 일동후디스도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의 마음과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하이밀크는 식사만으로 부족한 5대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추고, 지속 건강을 위해 초유단백과 다양한 기능성 성분을 배합했다. 소화가 잘되는 간편한 성인 균형영양식으로 어르신의 영양관리를 위한 맞춤형 선물이다. ‘고칼슘 균형영양식’은 초유와 비타민D 및 고칼슘 뿐 아니라 연골의 구성 성분인 상어연골분말을 배합해 근육기능유지 및 뼈 형성을 돕는다. ‘초유 균형영양식’은 초유의 풍부한 영양소를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초유와 두뇌구성성분 오메가3, 인지질을 배합하고 황반 구성 성분인 루테인을 추가했다. 당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고소한 곡물맛으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하이뮨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팔로우,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뒤 할머니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편의점 이용 행태 및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임팩트피플스의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1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먼저 4060 신중년의 편의점 이용 주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주 1~2회’ 편의점을 이용하는 이들이 64.3%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 ‘주 3~4회’ 이용하는 이들이 24.1%로 높게 나타났고, 일주일에 ‘5~6회’ 이용하는 이들은 5.1%로 조사됐다. 4060 편의점 이용자들에게 선호하는 편의점 브랜드를 물었다(복수 응답). 그 결과, GS리테일의 ‘GS25(64.8%)’가 지난해(67.9%)와 동일하게 신중년 선호 편의점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CU(60.5%)’가 근사한 수치로 2위에 올랐고, 3위는 ‘세븐일레븐(13.8%)’이 차지했다. 그리고 ‘이마트24(8.6%)’, ‘미니스톱(2.3%)’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해당 순위는 지난해 동일 조사 결과와 같았다. 동일 응답자들에게 편의점에서 자주 구매하는 제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숙박 예약 이용 행태 및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임팩트피플스의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2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국내외 할 것 없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숙박업계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만년 2위였던 ‘여기어때’ 앱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업계 1위인 ‘야놀자’와의 격차가 빠르게 좁혀졌다. 모바일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야놀자 앱 신규 설치 수는 올해 28만건, 여기어때는 35만건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4060 신중년이 선택한 숙박 예약 앱은 무엇일까. 먼저 4060 신중년에게 숙박 예약 앱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숙박 예약 앱을 이용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이들이 무려 전체 응답의 93.6%를 차지했다. 이어 숙박 예약 앱 유경험자들에게 여러 앱에서 예약 가격을 비교한 경험이 있는지 물었을 때 96.4%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숙박 예약 앱 경험이 있는 4
[한국시니어신문] 실비아헬스(대표 고명진)가 인지건강 관리 앱 실비아의 업데이트 소식을 21일 전했다. '치매 위험도 평가'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기능으로 사용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평가하고 인지 능력을 유지 및 개선할 수 있는 관리법을 제공한다. 실비아헬스는 비만도, 병력 등의 건강 정보와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15가지의 인지 저하 요인을 분석하기 위해 세계적인 의학 저널 LANCET의 연구를 기반으로 자체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간단한 설문을 마치면 자신의 치매 위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맞춤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계된 ▲두뇌 트레이닝, ▲신체 운동, ▲식단 및 수면 관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전문가 화상 검진 및 코칭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치매 예방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치매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요인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개인화된 다영역 중재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 서비스는 국내에서 실비아가 유일하다. 실비아헬스의 고명진 대표는 “많은 분들이 치매를 걱정하지만, 막상 혼자서 예방 관리를 하기는 어
[한국시니어신문]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서울대학교 최병오홀에서 VIP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인생대학’ 제21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100세시대인생대학은 은퇴 전후의 5060세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생애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와 서울대학교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NH투자증권은 이번 21기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준 명예교수의 ‘바이오닉스와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개강 특강을 준비했으며, 서울대 조영남 교수의 ‘시진핑 시대 중국의 국가발전 전략’,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의 ‘ChatGPT가 바꾸는 디지털시대 생존전략’,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의 ‘미래를 바꾸는 도구 인구학’ 등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대표의 ‘빅데이터, 세상을 읽다’ 강의도 첫 선을 보이며,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의 ‘척추관절 통증의 예방과 운동’ 등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건강에 대한 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종강특강으로는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를 통해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
[한국시니어신문] 정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사고가 작년 한 해 동안 1,700 여 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사업담당자 1 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 배치기준은 100~140 명으로 정해져 있어 참여자 안전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 ( 서울 강서병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 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사고 발생 현황 ” 에 따르면 2022 년을 기준으로 정부 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 안전사고 발생한 건수는 1,658 건에 달했다 . 하루에 4.5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꼴이다 . 2018 년부터 2022 년까지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7,187 건에 이르렀고 , 2018 년 964 건이었던 사고 건수는 2022 년 1,658 건으로 72% 나 증가했다 . 5 년간 발생한 사고들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골절사고가 전체의 56.2% (4,036 건 ) 으로 가장 많았고 , 타박상 11.9% (853 건 ) , 염좌 6.1% (442 건 ) , 찰과상 5.9% (421 건 ) 사고가 뒤를 이었다 . 사망사고도 33 건 발생했다. 노인일자리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난 5 년간 사회서비스형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