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307870, 대표이사 주현정, 박종율)은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 비트센싱(대표이사 이성진)과 AI 디지털 실버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10일 비투엔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비트센싱의 수면 질 분석 및 우울증, 치매 분석 정보 연계를 통해 ‘늘 실버케어’ 플랫폼에서 수면 중 돌연사, 낙상, 심근경색 등 예측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고, 우울증, 치매, 파키슨병 등 노인성 질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사는 고령인구 대상 다각적 건강 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안정적 디지털 실버케어 사업 운영 및 기술 진화에 따라 사업 적용 분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각 기관에서 보유한 장비, 기술, 영업, 개발 등 자원을 적극 투입하여 신규 고객 확보에도 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비투엔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 전문 회사로 최근 고령 환자의 위험도를 분석·예측하여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늘 실버케어’ 플랫폼을 론칭했다. 또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늘 밴드’도 자체 연구·개발하여 심박수, 혈압
[한국시니어신문] 국내 지급결제 사업(VAN·부가통신업) 1위 사업자인 나이스정보통신(이하 나이스)은 이달 2일과 3일 양일 간 시립마포데이케어센터를 비롯한 노인 복지관에서 ‘나이스한 KIOSK 사용법’ 무상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팬데믹 이후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되고 있는 결제장비에 대한 기술 소외 현상을 해소하고, 노년층의 심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최근 매장 운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KIOSK 등 무인 결제 장비를 도입하는 가맹점들이 급증하고 있으나 노년층 중 대다수는 아직 기기 사용법에 익숙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KIOSK를 포함한 결제 장비 공급 주체인 나이스가 직접 나섰다. ‘나이스한 KIOSK 사용법’ 무상교육에서는 △KIOSK 정의 △주 사용처 △결제 수단별 버튼 선택법 등 KIOSK 사용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교육이 일회성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나이스에서는 복지관 측에 교육용 KIOSK를 무상 제공해 지속적인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햄버거를 좋아해 근처 매장에 자주 방문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종업원이 직접 주문을 받아주지 않아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전기차 구매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35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이용 행태 및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4060 신중년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84.2%가 전기차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이들은 전체 2.7%에 그쳤다. 4060 신중년에게 앞으로 구매를 희망하는 전기차는 무엇인지 물었다. 그 결과 ‘현대 아이오닉’을 선택한 이들이 46.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테슬라 모델’이 14.4%의 응답률을 보이며 2위를 차지했고, ‘기아 EV’가 12.5%로 3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현대 넥쏘(7.2%)’, ‘벤츠 EQA-S(4.3%)’, ‘볼보 폴스타(3.6%)’, ‘기아 니로 EV(3.6%)’ 순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는 ‘포르쉐 타이칸(2.6%)’, ‘아우디 e-트론(2.6%)’, ‘BMW i3-ix3(2%)’의 전기차들이 언급됐다. 동일 응답자들에게 해당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복수 응답). 그
[한국시니어신문] 경기도 베이비부머세대 10명 중 7명은 지속적인 근로 의향이 있으며, 가장 필요한 경기도 정책으로는 일자리 취업 지원을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8월 도내 베이비부머(1955~1974년생)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베이비부머 실태 및 지원정책 요구조사’ 결과를 5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전체 71.7%(717명)이 ‘나이와 관계없이 계속 수입 있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취업 지원’이 40.7%로 가장 많았다. 분야별 필요 정책을 보면 학습활동 지원에서는 ‘취업, 직업 능력 개발 등을 위한 직업교육 확대’(30.1%), 취·창업 지원정책에서는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교육 등 관련 상담 및 정보제공’(27.4%), 사회공헌활동 지원정책에서는 ‘지역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개발 및 발굴’(20.5%), 사회적·심리적 고립을 막기 위한 정책에서는 ‘취미 및 활동 공동체 형성 지원’(41.6%)을 각각 가장 많이 꼽았다. 이은숙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이번 조사는 경기도 전체인구의 31.5%(428만 명)를 차지하는 베이비부머
[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 장곡도서관은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난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총5회에 걸쳐 진행했다.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비로 추진했다. 장곡도서관은 ‘건강과 가족’ 테마 도서관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이번 프로그램도 그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거주율 등을 고려해 인근 LH18단지 우리작은도서관과 협업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5개 강좌로 구성했다. 종이끈으로 컵받침과 바구니를 만드는 공예수업, 캘리그라피 손글씨로 액자 만들기, 시 감상, 교구를 활용한 신체놀이 등 몸을 움직이는 활동과 집중력을 높이는 뇌건강교실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장곡도서관은 향후에도 ‘건강과 가족’ 테마 도서관으로서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수집, 북큐레이션, 심리건강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edong@kseni
[한국시니어신문] 롯데마트가 1일(수)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송파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고, 민기영 롯데마트 시스템운영팀 팀장과 이경수 송파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1일(수) 오후 롯데마트는 키오스크 서비스에 낯선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복지관에 진행하는 바자회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키오스크 교육에서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일반적인 키오스크 화면 구성 및 자주 쓰는 버튼 사용법을 강의, 실제 롯데마트 키오스크 기기로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롯데마트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롯데마트 키오스크 서비스의 편의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8월부터 고령층 방문객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키오스크 UI/UX 개선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교육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내 롯데마트 전점에 개선된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최예은 롯데마트 시스템운영팀 담당자는 "이번 교육이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롯데마트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 누구나
[한국시니어신문]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시니어 부동산 투자전략_부동산 은퇴설계 솔루션’ 부동산 보고서를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전체의 20%) 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은퇴 이후 노후생활을 위해 부동산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전략을 담은 보고서이다. 보고서는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첫 번째 파트 ‘부동산 트렌드 변화’에서는 자산시장 변화에 대한 유연한 대응과 노후에 부족한 생활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차익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형태로 부동산 관리 트렌드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분석했다. 두 번째 파트 ‘은퇴설계를 위한 부동산 솔루션’에서는 은퇴 이후 부동산 자산을 통해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다뤘다.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은퇴후 소득은 급격하게 감소하는 반면 지출은 계속 발생되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재무 목표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정보현 NH투자증권 Tax센터 부동산 수석연구원(NH WM마스터즈 전문위원)은 “퇴직자가 상가를 구입할 때는 신도시보다는 상권이 이미 형성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며, “가격이 비싸도 1층의 목 좋은
[한국시니어신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0일 모현도서관이 정보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서관은 최신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교육에서 어르신들은 도서관 도서 대출 반납 키오스크를 통해 책을 빌린 뒤 반납하는 방법과 식당이나 마트에서 음식을 주문하거나 물건을 사는 방법도 배웠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서 물건을 하나 사려고 해도 기계 사용법을 몰라 그냥 돌아서는 경우가 많다”며 “교육에서 물건 고르는 방법, 결제하는 방법을 배우니 너무 재미있고 즐겁다”고 말했다. 강의를 진행한 강사는 “어르신 대상의 행사를 할 때 예상보다 방문자 수가 많지 않아 기획 단계에서부터 어르신을 제외할 때도 있다. 오늘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참여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참여 방법을 몰라서였단 걸 알게 됐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정보를 편리하게 다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강의에 임해야겠다”고 말했다. 모현농협의 후원으로 10월 한 달간 진행 중인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 활용법을
[한국시니어신문] 벨(Bell. Corp, 대표이사 이재현)은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2023 특별관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적인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행사는 다양한 대기업과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 국내 ICT 시장을 선도하는 250여 개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이 참여하는 국내최대 규모의 신기술 전시회 및 콘퍼런스다. 벨은 ICT 융합 센서를 활용한 홀몸노인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기업으로,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생체정보를 획득한 후, 빅데이터를 이용해 관제 시스템 중심의 시니어 케어 플랫폼을 구축했다. 벨은 이 행사에서 다양한 센서와 기술을 선보이며 시니어 라이프 케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홀몸노인의 안전 및 복지를 위해 24시간 365일 모니터링되는 시니어 관제 대시보드와 보호자·시니어용 애플리케이션(APP), 다양한 센서와 기술을 소개했으며, 200여 명의 관람객이 벨의 서비스에 관심을 기울였다. 벨의 시니어 케어 서비스는 움직임 센서, 도어 및 온습도 센서 등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개별 라이프로그 및 ADL을 도출한다. 이후 벨의 관제 시스템에서 긴
[한국시니어신문]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을 위해 더 나은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인 해리지앤디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 목동데이케어센터 제공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시니어 케어 서비스 제공업체다. 해리지앤디는 급식업 전문서비스 분야에서의 우수한 평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품질의 재료와 전문적인 조리사들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하는 전문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식사를 제공해 그들의 건강과 웰빙을 증진시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걸림돌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에이플러스효담라이프케어와 해리지앤디가 함께하는 이번 협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각 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담당자는 “A+라이프 효담라이프케어의 목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즐기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해리지앤디의 전문적인 식사 준비와 협
[한국시니어신문]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30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베이비부머(중장년) 세대가 모여 지식․경험 등을 공유하는 공간인 ‘경기인생캠퍼스’를 개소하고, 지식 나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베이비부머(중장년)의 지식·경험 공간을 제공하는 인생캠퍼스는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 옛 청사 2층과 수원시 서둔로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 공작1967 1층 등 2곳에서 운영한다. 이번 인생캠퍼스 공간에서 운영되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은 요들송, 인생 목표 설계 12단계, 전원주택 짓기, 지혜로운 21세기 조부모 되기, 어른에게도 놀이터가 필요하다 등 각 분야 베이비부머(중장년)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진행되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베이비부머(중장년)의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25일부터 행복캠퍼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복지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은숙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베이비부머(중장년)의 지식·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경기인생캠퍼스는 베이비부머 (중장년)
[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 노인복지관)이 지난 17일 ‘제14회 시흥 시니어 스마트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시흥 시니어 스마트 경진대회는 주간시흥과 K-시니어라이프가 주최하고,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시흥지회가 주관했다.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퀴즈ㆍ검색대회 형태로 진행돼, 참가한 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저마다 디지털 실력을 뽐냈다. 스마트 경진대회는 1부 퀴즈대회와 2부 검색대회로 진행됐으며, 대회에는 ‘시흥시’, ‘정보화’, ‘일반상식’ 등의 문제가 출제됐다. 윤정인 정보화 강사가 진행한 1부 퀴즈대회에서는 부문별(60대, 70대 이상) 각 1~3등을 선정했고, 검색대회에서는 부문별(60대, 70대 이상) 최우수, 우수자를 선정해 총 10명의 어르신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선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대회로 어르신들의 정보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한 신노년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추용남 어르신(거모동)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과 이야기하고, 즐거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라며 “대회 결과에 상관
[한국시니어신문]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케이씨씨(KCC) 세종공장(공장장 윤석헌)이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9일 소정면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파스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파스 꾸러미는 KCC세종공장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규인·김한식)에 지정기탁한 1,500만 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은 여름내 폭우와 폭염 등으로 지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이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윤석헌 세종공장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소정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약 650명에게 우편으로 파스를 전달했으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 방문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지역의 굵직한 복지사업에 늘 후원에 주시는 KCC세종공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소정면 만들기
[한국시니어신문] HDC현대산업개발은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친환경 수산물 등의 물품 지원행사를 시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8일 광주 서구 광주광역시 노인회관에서 오병채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광주시 5개구 회장단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국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수산물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행사를 통해 제공된 물품은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참가자를 비롯해 한궁, 투호경기,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주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는 가운데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식료품과 생명 팔찌를 전달한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대표 박재병)이 프리미엄 단기 주거 브랜드 ‘케어스테이’를 통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케어스테이’는 케어닥과 부동산 개발 회사 STS개발이 공동 출자한 임대사업 법인으로, 종합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병원 인근에 머물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기 주거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케어닥이 보유한 돌봄 인프라를 바탕으로 항암 치료 기간과 회복기에 최적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저히 부족한 노인 주거 시설이 돌봄 문제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시니어와 암 환자가 거주할 수 있는 케어스테이는 주거 선택의 폭을 넓힘은 물론 시설 공백까지 메울 것으로 기대된다. 케어닥은 이달부터 공식 홈페이지 개설을 통한 접근성을 확대, 정확한 서비스 안내와 소통 게시판 운영 등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케어스테이는 현재 강남구 일원동 일대에 각각 1호점과 2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도보 10분 거리로는 삼성서울병원이 위치해 있어 치료를 위한 이동이 편리해 중장거리의 이동이 어렵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이들에게 최적의 입지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