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12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복지관 내에서 영양맞춤지원사업으로 요리 교실 ‘내가 차린 건강밥상’이 열렸다. 건강밥상 활동은 지난 6월부터 시작돼 매월 2회씩, 연말까지 총 12회기로 진행된다. 장현지구 독거 남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내가 차린 건강밥상’은 영양 섭취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향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요리 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위생 관념을 갖출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의 정서지원과 역량 강화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에는 소고기육전과 고등어구이 실습이, 26일에는 브로콜리 무침, 두부조림, 삼치구이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본인 스스로 다양한 요리를 했다는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끼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 남성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통한 자조 모임이 형성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한국시니어신문] 저출산·고령화 현상 심화로 2050년 국내 취업자 평균연령은 약 54세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21일 ‘부문별 취업자의 연령분포 및 고령화 현황과 시사점’보고서를 통해 2022년 우리나라 취업자의 평균연령을 약 46.8세로 추정했다. 이어“통계청 장래인구추계 바탕으로 현재의 성별·연령별 고용률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취업자 평균연령을 구한 결과, 우리나라 취업자의 평균연령은 2030년에 50세를 넘어서고 2050년에는 53.7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것은 OECD국의 2050년 취업자 평균연령(43.8세)보다 9.9세 높은 수치다. 또한 최근 고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출산율 부진 현상이 예상보다 심화하는 추세를 감안할 때 취업자의 고령화 속도는 예측치보다 더 빠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SGI는 “경제·산업 패러다임이 R&D, 소프트웨어 등 무형자산 중심 경제로 전환되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젊은 기술 인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급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변화 속도가 빠른 업종에서 젊고 양질의 노동
[한국시니어신문] 요양∙봉안업의 새로운 브랜드 ‘오션원케어’가 출범할 예정이다. 오션원케어는 수도권 지역에 요양원과 봉안당(납골당)을 설립해 노인인구 비율 18%가 넘는 대한민국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화 시대 맞춤 서비스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오션원케어의 대표는 시니어 돌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행정안전부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80세 이상 주민등록인구는 2020년을 기준으로 약 200만 명이며 많은 전문가는 2026년을 전후로 대한민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을 예상한다. 또한 빠른 고령화 진행 속도에 맞춰 인간으로서의 존엄한 죽음을 의미하는 ‘웰다잉’에 대한 선호도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한국 사회에서 시니어 돌봄과 복지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어 오션원케어는 사회의 변화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노인 의료복지시설인 요양원의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요양원은 장기 요양 등급이 있는 대상자만 입소할 수 있다. 노인 장기 요양 등급 인정자 수는 2012년에 비해 2021년 약 3.2배 증가했다. 그러나 요양원의 증가 폭은 그보다 적어 최근 수도권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안마의자 이용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24명을 대상으로 안마의자 이용행태 및 트렌드 조사를 실시했다. 중장년층에게 인기 많은 제품인 안마의자는 여전히 효도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아가 최근 안마의자 업계에서는 제품 사이즈와 가격 부담을 줄인 신혼부부, 1인 가구 등을 겨냥한 제품들을 출시 중이다. 안마의자 주 사용 연령층인 4060 신중년에게 안마의자 구매 혹은 렌털 의향이 있는지 물었을 때, 전체의 76.3%가 ‘구매/렌털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 조사 결과(55.6%)와 비교했을 때, 20.7% 증가한 수치다. 이때 안마의자 이용 시 구매(33.2%) 형태보다 렌털(43.1%) 형태를 계획하고 있다는 이들이 더 높은 응답률을 차지했다. 안마의자를 구매해 사용 중에 있는 4060 신중년에게 현재 이용 중인 안마의자 브랜드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바디프랜드’가 40.7%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휴테크’가 16.7%의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토탈 케어 플랫폼 케어닥(대표 박재병)이 종합건축사사무소 선엔지니어링(회장 오선교)과 손잡고 수도권 내 도심형 시니어타운 조성 사업에 나선다. 케어닥과 선엔지니어링은 가파르게 증가하는 국내 시니어 인구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주거사업 확장 및 서비스 개발 필요성에 뜻을 모으고 이번 사업에 협력하게 됐다. 현재 국내 가구의 24.1%는 노인만으로 이뤄진 고령 가구인 만큼 적절한 케어와 의료 서비스가 연계된 시니어 주거 상품 공급이 시급하지만 아직까지는 시니어를 위한 주거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사는 이러한 국내 현실에 주목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시니어 주거상품 개발을 위한 컨설팅 및 마케팅 협력,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협력, △시니어 특화 건축설계에 대한 업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협약 후 첫 사업에서는 시니어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거주 공간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타운을 조성키로 했다. 그 중에서도 거주지역에서 남은 여생을 보내는 AIP(Aging In Place)를 실현할 수 있도록 수도권 내 시니어타운 인프라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케어닥은 시니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유산균 섭취 트렌드 및 이용행태 조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임팩트피플스의 4060세대 전문 라이프스타일 조사 플랫폼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4월 12일부터 4월 25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장에는 약 100조 마리의 미생물들이 공생하고 있다. 장내 미생물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의 상태에 따라 건강 상태가 달라진다. 코로나19 이후 면역력이 특히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장건강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이로운 유산균의 섭취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4060 신중년의 유산균 구매 경험 여부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324명 중 무려 98.8%가 ‘유산균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4060 신중년이 현재 섭취하고 있는 유산균 브랜드 1위는 ‘종근당건강(42.2%)’으로 조사됐다. ‘듀오락’이 15.6%의 응답률을 보이며 2위를 기록했고, 3위는 ‘유한양행(12.2%)’, 4위는 ‘한국야쿠르트(
[한국시니어신문] 상반기 50대 이상의 시니어 아르바이트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알바몬에 등록된 50대이상 알바생 이력서가 전년 동기 대비 69.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는 남성 이력서 증가율(90.3%)이 여성(61.9%)보다 높았다. 특히 이는 같은 기간 알바몬 전체 이력서 증가율 31.4%에 비해서도 약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올해 상반기 50대 이상의 시니어 알바생 증가가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 알바몬 관계자는 “경기 불황에 대비해 가계 소득을 높이기 위해 알바에 나서는 장년층의 증가와, 정년에 가까운 이들 세대에서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생활의 연장을 계획하는 액티브 시니어 알바생들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시니어 알바생들이 희망하는 알바 직종 1위는 ‘매장관리.판매’ 알바인 것으로 나타났다.알바몬이 이력서에 기재된 희망 알바 직종을 분석한 결과, ‘매장관리.판매’ 알바를 희망하는 알바생이 응답률 1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포장.품질검사’ 알바를 희망하는 알바생이 11.3%로 다음으로 많았다. 이 외에는 △제조.가공.조립(9.6%) △사무보조
[한국시니어신문] 공주시 계룡면(면장 염성분)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지회장 박공규)가 주관한 이날 교육에는 마을 노인회장과 사무장 등 각 마을 노인지도자 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경로당관리 운영 실무교육, 생명사랑 존중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노인지도자의 역량 강화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박영일 계룡면 노인회장은 “노인회 운영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중요한 교육이었다”며, “계룡면 42개소 경로당 임원들께서는 지역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로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마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늘 애쓰시는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계룡면의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eunseo@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건강기능식품 섭취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4월 4일부터 4월 17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73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섭취 트렌드 및 이용행태 조사를 실시했다. 우리 몸에는 다양한 영양소들이 필요한데, 인체 내에서 스스로 만들 수 없는 영양소들도 있어 외부로부터 보충이 꼭 필요하다.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인데,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지난해 6조원을 넘어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먼저 4060 신중년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4%가 ‘관심 있다’고 응답했다. ‘매우 관심 있다’고 응답한 이들은 19.9%, ‘보통이다’라는 응답은 18.8%로 조사됐다. 건강기능식품에 ‘관심 없다’고 응답한 이들은 단 0.8%에 그쳤다. 해당 응답을 통해 4060 신중년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신중년 중 건강기능식품 섭취자 349명에게 현재 섭취 중인 건강식품 종류에
[한국시니어신문]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민선8기 공약인 ‘어르신일자리위원회 구성 및 사업 확대’ 이행을 위한 첫 단추로 지난 29일 ‘어르신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어르신 일자리 위원회’는 일자리 참여자, 일반 시민, 전문가, 기관대표로 구성됐다. 일자리 확대 목표를 추진하고, 신노년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질적 향상에 앞장선다. 이날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간담회 형식으로 위원회가 진행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의 발언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시는 지난 1년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지난해 마련한 5,025명의 일자리 참여자를 2023년 5,325명으로 양적 확대를 추진하는 등 ‘신노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사회 욕구를 반영한 일자리’ 재정비에 나섰다. 일자리 재정비를 통해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을 위한 ‘등하교 안전지킴이’는 2022년 348명에서 2023년 507명으로 확대했다. 또 ▲시민들이 노인 일자리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스마트시정 노인일자리 현황판을 구축했다. ▲확대된 노인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기존 4개소(시흥
[한국시니어신문]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만 나이 도입을 기념해 7월 3일(월)부터 소외계층 시니어를 지원하는 소셜 브랜드 ‘신이어마켙’과 함께 ‘TWO살, 나이 반품 했SOM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만 나이 통일법'으로 전 국민의 나이가 최대 2살까지 어려지는 것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케이크 장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나이 반품 토퍼’ 2종을 선보였다. ‘나이를 반품했다’는 재치 있는 표현이 돋보이는 ‘나이 반품 토퍼’는 신이어마켙 소속 시니어 파트너들이 직접 쓴 메시지와 그림으로 제작됐다. 신이어마켙은 폐지 수거 노인 및 빈곤 노인들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이 운영하는 소셜 브랜드로, 노인들의 이야기를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시니어 파트너들의 글과 그림으로 제작한 굿즈와 컨텐츠는 작품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로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MZ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의 ‘나이 반품 토퍼’는 어려진 나이와 함께 시작하는 모두의 일상이 희망과 활기로 가득하길 바라는 시니어 파트너의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다. 투썸플레이스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단백질 보충제 이용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13명을 대상으로 단백질 보충제 이용 트렌드 및 이용 행태 조사를 진행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FIS)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2018년 813억원에서 2021년 3364억원으로 4배 이상 확대됐으며, 2022년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4000억원대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젊은 층부터 중년층까지 세대를 막론하고 단백질 보충 제품에 대한 관심은 쉽사리 꺼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4060 신중년의 단백질 보충제 섭취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56.5%는 보충제를 ‘섭취 중’이라고 응답했다. ‘현재는 아니지만 섭취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34.8%로 나타났고, ‘섭취하지 않는다(경험이 없다)’는 응답은 8.6%로 나타났다. 즉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한 적 있는 이들은 전체 91.3%에 달한다. 해당 응답자들에게 현재 섭취하고 있는 단백질 보충제 브랜드는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가 4060 신중년의 스마트워치 이용 트렌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3년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31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 이용 트렌드 및 이용행태 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스마트워치 제품들은 메시지와 전화 수발신은 물론, 간편결제와 건강 관리 등 전문화된 기술력을 갖춘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이에 많은 이가 손목 위에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실제 시장 조사 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워치 시장 규모는 1조2674억원에 달하며, 이 같은 인기는 쉽게 꺼지지 않을 것으로 추측된다. 4060 신중년의 스마트워치 사용 여부에 대해 알아본 결과, 전체 응답의 85.8%가 스마트워치를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 조사 결과(76.2%)와 비교했을 때, 약 10% 증가한 수치다. 4060 신중년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워치의 브랜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스마트워치 이용자 79.5%가 ‘갤럭시’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2위는 ‘애플(10.3%)’,
[한국시니어신문]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중‧장년층 1인 콘텐츠 창작자 육성을 위해 입문자를 위한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70명을 선발해 교육하며, 교육 수료자에 한해서 총 상금 1천만원의 영상 공모전 참가 자격도 제공한다. 서울에서 활동이 가능한 만 39세 이상의 예비 1인미디어 창작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70명(온라인 40, 오프라인 30)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콘텐츠 교육은 스마트폰 제작(8강), 인공지능(AI) 제작(8강) 2개 분야 총 16강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및 편집 방법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방법, 숏폼 콘텐츠 제작 방법, 미디어 윤리 교육까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스마트폰 분야는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최근 대세를 이루는 숏폼에 대한 이해와 제작 방법, ▲미디어 윤리 및 저작권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분야는 ▲인공지능(AI)콘텐츠의 기본 구조, ▲챗(Chat) GPT 활용 방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편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중‧장년 크리에이터가 되길 희망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한국시니어신문]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13일(화)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시니어스마트센터 7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스마트 기기가 익숙하지 않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20년 10월 울산 북구 종합사회복지관에 1호점을 선보인 후 울산 남구·중구·동구·울주군 등의 개장으로 울산광역시 5개 구군과 충북 음성군에 총 7개의 시니어스마트센터를 구축했다. 시니어스마트센터 7호점은 키오스크(무인발급기), 스마트TV, 스마트폰, 테블릿PC 등 디지털 미디어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IT교육·체험존 공간에 IT자원봉사단이 상주해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익히는 체험교육을 제공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어르신들이 식당 주문용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디지털미디어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라며, “시니어스마트센터에서 디지털 체험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51회 함월 효(孝)축제 어버이날 행사를 지원하며 중구지역 어르신 400여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