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태진아가 신곡 '당신과 함께 갈거예요'(작사 태진아, 작곡 이루)를 발표한다. 이번 타이틀곡 '당신과함께 갈거예요'는 부인 옥경이를 생각하면서 작사를 하고, 아들 이루가 작곡했다. 이번 노래를 녹음하는 과정에서 태진아는 많은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태진아가 부인을 주제로 노래하는것은 1989년 옥경이 이후 34년 만이다. 이번 앨범 표지에는 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선보였다. 또 이번 앨범에는 수담.신광식이 작사, 작곡한 '고무풍선' '부산사내야' 등 태진아의 새로운 창법이 돋보이는 곡으로 채워졌다. 음원공개는 10월 29일 정오에 이뤄진다. [한국시니어신문 강은서 기자] eunseo@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유빈 선수가 “홀로 사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노인맞춤돌봄 후원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수원시는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10만 원 상당의 전기장판을 구입해 노인맞춤돌봄 대상 2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21일 팔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유빈 선수 등 6명이 참석했다. 신유빈 선수는 “어릴 적부터 수원시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운이 좋아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됐고, 가장 먼저 수원시에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르신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신유빈 선수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수원시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앞으로 있을 모든 대회에서 신유빈 선수의 선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신유빈 선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탁구 여자 복식 금메달을 포
[한국시니어신문]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일)는 지난 11일 정왕3동 통장협의회(회장 강범모)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봉사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오이도문화복지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왕3동 오이도 내 경로당 어르신 약 50명이 참여했다. 식전 행사로는 OK소리조아 공연단의 색소폰 연주와 어르신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참석한 어르신들이 흥겨운 시간을 만끽했다. 윤영일 정왕3동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께 작으나마 대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기쁘다”라며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들에게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왕3동 통장협의회 강범모 회장은 “이번 행사에 걸음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시우 기자] woo7@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부천우리병원(병원장 한상훤)이 9월 26일 부천 오정아트홀에서 진행된 대한노인회 부천시 오정지회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노인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최성운 부천시의장, 박상현 경기도의원, 윤담비·구정자·손중기·최은정 부천시의원 등의 내빈과 부천시 오정구 92개 경로당 대표들이 참석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당분간 불경기에 시가 긴축재정을 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어르신들의 복지를 우선으로 챙기겠다고 약속했으며, 대한노인회 오정지회 김준회 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선진국 대열에 입성한 국가의 위상에 어울리는 노인복지 정책을 촉구했다. 부천우리병원은 부천시 오정구 종합병원으로 어르신들의 든든한병원을 표방하는 병원이다.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선도 도시인 부천시에서 부천우리병원은 △오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신경과 전문의 주치의 활동 △거점경로당 주치의 활동 △오정노인복지관 건강강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호자 없이 입원 가능한 ‘간호간병통합병동’과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힘든 어르신을 위한 ‘가정간호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
[한국시니어신문]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은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달 31일 차상위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동 주민자치위는 연말까지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월 2회 어려운 독거어르신에 전달할 예정이다. 왕인석 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반찬 도시락 나눔 행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영양을 고루 갖춘 식단을 만들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어르신께 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갈동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minj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태진아가 가수활동 52년만에 처음으로 홈쇼핑 채널에 파격적으로 출연한다. 태진아는 평소에도 운동을 하며 체력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진아가 홈쇼핑 채널에 출연하게된 계기는 4개월 전 에어클라이머를 홈쇼핑 채널에서 구입해서 운동을 하고 있던 중 광고주 측에서 홈쇼핑 모델 출연을 제의해와 태진아는 에어클라이머가 좋다는 것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흔쾌히 승락했다. 태진아는 요즘 '내고향충청도가 좋다'로 전국을 다니며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방행사에 다닐 때도 차에 에어클라이머를 싣고 다니며 틈틈히 운동을 하고 있다. 1일 밤 9시 40분 현대홈쇼핑에서 태진아가 직접 생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신우 기자] kkm@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영란)는 지난 9일 여름철 폭염 및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자 신현동 관내 경로당 17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을 통해 냉방기기(에어컨, 선풍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북상 중인 태풍에 따른 경로당 내ㆍ외부 시설물 점검 활동에 이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점검 결과, 각 경로당의 냉방기기는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었고 태풍에 의한 시설물 피해는 없을 것으로 파악됐다.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날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10일 전후로는 바깥 외출을 삼갈 것을 거듭 당부했다. 임장순 신현동 노인회장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경로당에 찾아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 줘서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도윤 기자] doy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주명룡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 NGO) 대표가 정부서울청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방문, 김영미 부위원장을 면담했다. 주 대표는 준비된 자료를 통해 이제 대한민국 인구는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하며 퇴직해 밀려나는 베이비부머의 재등장과 미래 세대의 인식변화 교육을 통한 장기적 인구 플랜을 강조했다. 한편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인구 4500만 저지선 설치를 주장해왔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다은 기자] dae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최근 약 3년여간 경기지역 화재 사망자 60%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했고, 71세 이상 고령층이 2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정보분석팀이 18일 발표한 ‘화재로 인한 사상자 실태 분석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월 부터 올해 5월까지 2년 5개월간 경기지역에서는 2만 689건의 화재가 발생해 182명이 목숨을 잃고 1,3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발생 장소는 단독주택 27%(49명), 공동주택 25%(45명), 주거용 기타 8%(16명)로 주거시설이 전체 60%(110명)를 차지했다. 자동차는 13%(23명)다. 사망 원인은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각각 25%(45명)로 가장 많았고, 방화가 20%(37명)로 뒤를 이었다. 나이별로는 41~70세가 57%(103명)로 가장 많았고, 71세 이상 고령층은 26%(47명)를 차지했다. 특히 사망자 49명을 기록한 단독주택의 경우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 전체 사망자의 71%인 3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화재 사망사고가 주거시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고령층과
[한국시니어신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제3호 용인시 공예명장’으로 목칠(옻칠) 분야 예술인 옥승호(45세)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전통공예 기술을 계승 발전하고 있는 예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공예명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도예와 금속, 장신, 목?석공예, 섬유, 종이 등 6개 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하고 시에 5년 이상 거주한 지역 공예인이다. 올해 명장으로 선정된 옥 씨는 전통 유기와 유리류에 옻을 입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옻칠 캔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등 지난 20여년 동안 옻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목칠(옻칠) 분야 대한민국 명장과 해당 분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제10회 용인시 공예명장 심사위원회’를 열어 전문성과 기술 숙련도, 작품 수준 등을 심사해 옥 씨를 ‘용인시 제3호 공예명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와 별개로 시는 ‘제33회 문화상’ 예술부문 수상자로 최근순(65세) 한국국악협회 용인시지부장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1991년부터 학술, 문화, 예술, 교육, 지역사회봉사, 체육, 관광 등 7개 분야에서 문화예술도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지역 예술인에게 문화상을 수여하
[한국시니어신문]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bhc그룹은 지난 6일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여름 무더위에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복달임 삼계탕 75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전달식에는 bhc그룹 SP사업부 임인엽 이사와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성미선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hc그룹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대표적인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번 후원을 준비했으며 더 많은 분이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200개 늘려 후원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에 전달된 삼계탕은 bhc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에서 계절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큰맘영양삼계탕’의 맛과 정성을 그대로 담은 밀키트 형태로 전달되며, 무엇보다 집에서 조리가 간편해 어르신들도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bhc그룹이 후원한 삼계탕은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의 주재료인 닭고기는 무더위 극복을 위해 중요한 면역력 형
[한국시니어신문] IBK캐피탈(대표 함석호)은 2023년 7월 7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착한바람 캠페인’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노인분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단체로서,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 전달로 IBK캐피탈은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냉방용품(선풍기 및 여름이불 620세트)를 지원한다. 혹서기에 취약한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로,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2023년에도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시니어신문 김시우 기자] woo7@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토탈 케어 플랫폼 케어닥(대표 박재병)은 성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송향숙)과 함께 생활지도사들의 돌봄 역량 향상을 위한 ‘케어닥 운동 클래스’ CSR 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케어닥과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민간과 지역 복지관이 함께하는 상생 복지 모델 정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업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운동 클래스 역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케어닥 운동 클래스는 케어닥의 대표 서비스 중 하나인 방문재활운동을 활용, 어르신들이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생활지도사들에게 교육하는 활동이다.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생활지도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제공됐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시니어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근력운동’을 주제로 꾸며져 실생활 속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케어닥은 성북구 지역사회 내 시니어들을 위한 일자리설명회를 개최해 간병, 요양, 생활돌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코디로 인생 2막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상담 및 일자리
[한국시니어신문]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19일(월) 오전 10시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울산지역 독거노인 100가구에 친환경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올여름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온열 질환에 취약한 울산 중구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냉감 소재를 활용해 냉방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나기 이불을 마련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1월 저소득층 어르신 100가구에 혹한기 한파를 대비하기 위해 방한귀마개·방한목도리·방한장갑·내의 등 방한용품이 담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심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내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minj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경기도가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를 ‘노인학대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기념행사, 인권 증진 사진 전시회 등을 진행한다. 우선 13일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노인 관련 단체장,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유공자 표창 수여, 노인 인권 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노인학대 예방 퍼포먼스 등이 마련됐다. 15일과 16일 경기도청 청사 1층에서 노인학대 예방 홍보 부스와 ‘내가(노인이) 바라는 세상’을 주제로 한 노인 인권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작들은 노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관심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밖에 ‘노인학대 예방 주간’에는 누리집, 버스정보시스템, G-버스 TV 등 다양한 매체에서 노인학대 신고 상담 전화 등에 대한 홍보가 집중된다. 한경수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한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노인학대 대응을 위한 시군 협력 체계 강화, 노인보호전문기관 확충 등으로 노인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대 피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