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와 함께 풍성하고 안전한 한가위 보내세요." SRT 운영사 에스알 이종국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9월 8일(목) 수서역에서 직원들과 함께 대수송 상황을 점검하고, 수서역 승각장에서 고향을 찾는 승객들을에게 환송 인사를 했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 edong@kseniornews.com
시니어 라이프 케어 플랫폼을 지향하는 케어닥이 이번에는 방문요양돌봄센터 가맹 사업화에 나섰다. 최근 10호점을 돌파한 방문요양센터 직영점을 발판 삼아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해 시니어 돌봄의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케어닥은 작년부터 고객들의 재택돌봄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돌봄 장소를 병원이나 요양시설 등에 국한하지 않고, ‘집’으로까지 확대해 생활돌봄부터 방문재활운동까지 일상의 편안함과 함께 돌봄을 누리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4월부터는 방문요양돌봄센터 직영센터를 차례로 오픈, 지역 돌봄 거점을 늘려 재택돌봄의 장벽을 낮추는 등 시니어 돌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돌봄센터인 ‘방문요양돌봄센터 파트너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직영점과 마찬가지로 파트너점에서도 사회복지사와 케어코디(요양보호사, 간병인)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목적에 맞춰 요양 등급 신청부터 가정 방문 돌봄 및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한다. 필요에 따라 치매 관리 지원을 위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 및 정서 지원 등 심리적 돌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케어닥의 방문요양돌봄센터는 누구나 이용
CJ웰케어는 균형 있는 단백질 섭취와 배변활동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CJ BYO 하이프로틴(High protein)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CJ BYO 하이프로틴 유산균’은 단백질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특허 받은 장 유산균 CJLP243과 프리미엄 단백질을 담았다. 여기에 7 가지 곡물을 더해 하루 한 포 물에 섞어 고소한 맛의 단백질 유산균을 즐길 수 있다. CJ웰케어는 최근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CJ BYO 하이프로틴 유산균’을 개발했다. 프리미엄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을 1:1 비율로 배합해 소화가 편하도록 만들었다. 류신, 라이신, 메티오닌 등 9가지 필수 아미노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식약처 일일섭취 권장 기준의 175%에 달하는 21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장 유산균 CJLP243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한식 발효식품 유래 식물성 유산균으로, 위산을 견디고 장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을 가졌다. 여기에 '4중 코팅 기술'로 유산균에 보호막을 만들어 한 층 생명력을 향상시켰으며, 유해균은 억제하고 유익균은 활성화 시키는
의정부시(시장 김동근) 흥선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및 치매환자 20여 명과 함께 9월 1일 원예활동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힐링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추억담은 꽃바구니’를 주제로 원예활동 꽃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 생화를 직접 만지고 다듬어 함께 꽃바구니를 채워나가며 상호 간 신뢰감을 형성하고,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꽃처럼 예쁜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마음에도 꽃이 활짝 피었다”며 “다음에 진행되는 힐링프로그램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 edong@kseniornews.com
몸이 너무 아픈데 병원에 갈 기운이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병원에 가기 어려운 시니어 또는 몸이 아픈 이들을 위한 비대면 진료 앱 '닥터나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닥터나우는 약 150여 개의 제휴 병원 및 약국과 협업하고 있는 비대면 진료 앱이다. 내과·가정의학과·소아청소년과·피부과·신경과·비뇨의학과·이비인후과·한방의학과·성형외과·산부인과·치과·응급의학과 총 12개의 진료 과목을 대상으로 한다.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교부의 핵심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9월 기준, 월간 실 사용자 수 10만 명, 앱 이용 누적 3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업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닥터나우는 환자 뿐 아니라 제휴 병원과 약국의 원활한 비대면 의료 업무를 지원하며 수익의 활로를 제공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로 인한 보건복지부의 비대면 진료 한시적 허용 지침을 바탕으로 일반의약품 취급 금지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전화 및 화상채널을 통한 진료와 복약지도 등을 안전하게 이행하고 있다.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닥터나우는 안정적이고 합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의사와 약사 및 앱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를
경기도가 ‘수원 세 모녀’ 사건 등 복지위기에 처한 도민들이 전화 한 통만으로 긴급 상담, 복지지원 연계, 사후관리 등을 받을 수 있는 ‘120 긴급복지 상담콜센터’를 5일 공식 개통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상담 접수처가 변경 되도 지난 25일 개설한 임시 핫라인(010-4419-7722)은 당분간 함께 운영된다.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또는 그 이웃이라도 ‘031-120’으로 전화한 후 음성안내에 따라 1번(복지)을 누르면 긴급복지 관련 상담을 할 수 있다. 긴급복지 상담콜센터에는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 6명이 배치돼 평일‧주말 상관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정상 운영한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는 상담 예약만 가능하며 보건‧복지 공무원이 출근 후 예약 번호로 바로 연락할 예정이다. 도는 초기 상담 이후 신속한 조치를 위해 경기도 담당 부서 및 시‧군과 연계 체계를 갖췄으며, 상담자가 사례 종결 때까지 관리한다. 한편, 지난 25일 개설한 임시 핫라인(010-4419-7722)은 1일 오후 1시 기준 총 177건(전화 110건, 문자 67건)이 접수됐다. 이중 일반 민원을 제외한 복지 분야 상담 문
경기도는 31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2022년 상반기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수료 교육생 742명 가운데 교육생 대표 1명과 우수교육생 36명이 참석한 이 날 졸업식은 수료증과 도지사 상장 수여, 수료자 사례발표, 선배 교육생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퇴직 후에도 소득 있는 노후를 위해 ‘일’을 희망하는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생활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은퇴․노후설계와 취업․창업 준비지원을 위한 소양교육 ▲신중년에 적합한 취․창업 연계 생활기술교육 ▲지역사회 봉사와 연계한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2022년도 상반기 교육생 만족도는 94.2%를 기록할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인생 제2막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교육과정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하반기 교육생 475명을 분야별로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생교육포털 지식에서 ‘경기도생활기술학교’ 검색 또는 경기도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 edong@kseni
인천시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어르신지킴이 교통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오는 9월부터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교통분야 민간 봉사단체와 협업을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5년간 인천시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34만여 명(2017년 기준)에서 43만여 명(2021년 기준)으로 급격히 증가(연평균 증가율 6%)했다. 같은 기간 고령자 교통사고 사상자 수 또한 1,034명에서 1,055명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2021년 인천시 교통사고 사망자 104명 중 고령자가 41명으로 약 39%를 차지하는 등 고령자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이 시급하지만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그동안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을 고령자까지도 확대하기로 했다. 교통안전리더(강사)는 ‘인천시 여성운전자회’회원 25명이 맡는다. 또 한국교통안전공단(인천본부), 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 인천안전실천시민연합이 협업하기로 했다. 고령자의 심리 및 신체적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CJ웰케어는 ‘BYO 유산균(바이오)’이 출시 후 누적 매출 2,5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BYO 유산균’의 대표 제품인 ‘BYO 피부유산균’은 단일 제품으로만 누적 매출 1,000억원, 누적 판매량은 총 2억만 포를 넘어섰다. CJ웰케어는 2013년 CJ 유산균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BYO 피부유산균’을 시작으로 유산균 시장에 진출했다. ‘BYO 피부유산균’는 국내 1위 피부 면역 유산균 제품으로, 국내 개발 균주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기능성 개별 인정을 받았다. 이후 ‘BYO 유산균’은 장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을 앞세운 장 유산균을 앞세워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지난해 9월에는 온 가족이 함께 장과 피부 건강을 한 번에 챙기고 수 있는 ‘BYO 유산균 스킨플러스’를 선보였으며, 올 초에는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향후 차별화된 R&D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기능성이 기대되는 균주에 대한 연구개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CJ웰케어는 ‘BYO유산균’의 꾸준한 인기 요인을 장까지 살아가는 강한 생명력으로 보고 있다. 'BYO 유산균'은 위산과 유사한 산도(pH)에서 발견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위산을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선미 관장)은 신중년들의 인생 2막을 지원하기 위한 자격증 취득 및 학습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은 시흥시 평생학습과 지원으로 운영하는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 과정반참여자를 내달 5일부터 모집한다. ‘정리수납전문가’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가구를 재배치하고,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수납 기술을 활용해 물건의 사용이 편리하도록 공간 효율성을 높여주는 전문가를 말한다. 교육은 9월부터 운영해 총 12회기로 진행되며 시흥시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자격시험을 응시할 수 있고 2급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에게는 추후 지역사회 내 시니어 강사로 연계되어 활동할 수 있다.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인생 2막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 edong@kseniornews.com
서울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는 안정시키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은 살리기위해 팔을 걷었다. 우선 폭염, 집중호우로 가격이 치솟은 상추, 시금치 등 신선채소 산지를 직접 방문해 출하약정을 체결해 공급량을 최대한 늘린다. 농가에 지급하는 출하장려금도 한시적으로 확대해 안정적 수급을 돕는다. 사과, 배, 조기 등 추석성수품 9종은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해, 공급물량을 평년 대비 110%까지 늘려 가격 상승을 막을 계획. 아울러 추석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12일까지는 들썩이는 물가를 실시간 감시·대응하는 ‘추석맞이 물가대책종합상황실’도 가동해 물가변동상황을 관리한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매출에 도움이 되는 서울사랑상품권도 9월 1일(목)부터 4,790억원 규모로 발행하며, 명절맞이 전통시장 이벤트도 150여곳에서 개최하도록 지원해 활력넘치는 골목상권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는 4無안심금융 등 융자지원을 통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도 펼치는 중이다. 서울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과 민생안정에 도움이 되는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관리대책」을 30일(화)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가격급등 품목 공급 확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이 부산마루국제음악제와 공동 기획으로 ‘양운로97의 기적 STARⓉ’시리즈를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무대에 올린다. ‘양운로 97의 기적’은 문화회관의 주소이며, 클래식 스타(star) 발굴과 (그) 시작(start)을 해운대에서 함께한다는 의미의 네이밍(합성어)으로, 해운대문화회관에서 도약을 시작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예술인 발굴과 수준 높은 우수 공연을 유치하고자 기획했다. ‘양운로 97의 기적’의 첫 공연은 31일 부산국제실내악컴피티션 갈라콘서트 Main Concert II로 총 7팀의 앙상블팀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9월 26일에는 부산 음악인 시리즈, 9월 27일에는 BMIMF스트링 앙상블팀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31일 부산국제실내악 컴피티션 메인 콘서트는 다양한 실내악 앙상블 7팀의 무대로 준비됐다. 트럼펫 듀오 연주자로 구성된 트롬바 듀엣, 피아노 트리오 아미띠에 트리오, 플롯 앙상블로 구성된 앙상블 큐, 목관오중주 앙상블 카페, 피아노 사중주 클라모어 콰르텟, 플롯과 첼로와 피아노 트리오 베네 트리오, 타악기 듀오 앙상블 이덴티테트팀이 출연해 각기 다른 실내악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양운로97의 기적 STAR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30일(화) 오후 2시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에 어르신들의 디지털기기 교육을 위한 시니어 스마트센터 3호점을 준공했다. 동서발전은 작년 10월 울산노인복지관(1호점)과 올해 4월 선암호수노인복지관(2호점)에 이어 디지털 리터러시 수준 향상을 위한 꾸준한 관심의 결실로 시니어 스마트센터 3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니어 스마트센터 IT교육 체험존에는 키오스크·스마트폰·테블릿PC 등 디지털 미디어 장비를 비치하고 함월노인복지관 소속 톡톡봉사단, 세대이음봉사단 등 디지털 튜터가 상주하면서 방문 어르신들에게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기기 사용방법을 교육한다. 신용민 동서발전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장은 “시니어 스마트센터 확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더욱 다양해진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시니어 스마트센터 2호점인 울산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지난 4개월 동안 IT교육 272명, IT체험 849명, 기타활동 109명 등 총 1,23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시행하였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동은 기자 | edong@kseniornews.com
모바일 뷰티 플랫폼 화해(대표 이웅)는 9월 6일까지 가을맞이 정기 세일인 '화해위크'를 실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번 화해위크는 '화해롭게 사는 쇼핑주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사용자 피부타입과 취향에 맞는 화장품을 △믿고 사는 △특별하게 사는 △후회없이 사는 △부지런하게 사는 4개 테마에 걸쳐 선보이고, 인기 상품을 비롯한 가을 신제품을 최대 91% 할인한다. 우선, ‘믿고 사는’ 테마에서는 9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화해 앱에서 리뷰 평점 4.6점 이상을 받은 아이템을 소개한다. 환절기 피부 관리에 도움되는 에센스∙크림 등 기초 스킨케어부터 바디 보습 제품까지 화해 고객에게 호평받은 화장품을 최대 할인가로 선보인다. ‘특별하게 사는’ 테마에서는 사용자 데이터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화해 단독 기획세트인 ‘ONLY 화해’ 상품을 더욱 특별한 구성과 혜택으로 선보인다. 다자연, 라운드랩, 아로마티카, 에스네이처, 톤28 등 인기 스킨케어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1+1(원플러스원) 또는 대용량 특별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화해위크 기간 동안에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자 인기 아이템을 역대급 할인가와 선착순 특가로
통계청은 ‘2021년 장래인구추계를 반영한 인구 전망’ 자료에서 2025년에 만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10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 전망했다. 2020년 807만명에서 3년 만에 약 30%가 증가하는 셈이다. 이처럼 한국 사회의 초고령화가 점차 빨라짐에 따라 실버산업 시장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스타트업들이 시니어 친화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돌봄 서비스부터 헬스케어, 이커머스, 여가 등 노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서비스 영역도 다양할뿐더러, MZ세대로 구성된 청년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이들은 시니어 라이프에 초점을 맞춰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서비스를 진화시킴으로써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다. ◇ 경험을 기반한 솔루션에 기술 고도화를 더해 ‘돌봄 전문 영역’ 개척! 시니어 돌봄 플랫폼 ‘케어닥’ 시니어 돌봄 플랫폼 ▲케어닥은 국내 대표적인 실버산업 스타트업 중 하나다. 요양 및 간병 매칭은 물론 생활돌봄 서비스, 방문재활운동, 방문요양돌봄센터 등 전문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시니어 라이프 케어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케어닥의 수장인 박재병 대표는 어린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