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중장년 시민 5,266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중장년 지원정책에 대한 요구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에서 발표한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 4050’의 수립을 위해 중장년 서울시민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난 해 9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두 차례에 걸쳐 만 40세에서 69세의 서울시 중장년 시민 5,266명을 대상으로 중장년 세대에 대한 일자리, 교육훈련 등 지원 정책에 대한 요구조사를 수행했다. 서울시 중장년이 원하는 정책은 ‘일자리 분야’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 분야’, ‘교육훈련 분야’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중장년을 40대·50대·60대 초반과 후반 등 총 6개의 집단으로 구분하였을 때, 전체 집단에서 일자리 분야의 정책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일자리 분야’에 대한 요구가 87.8점(100점 만점 환산점수)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 분야’, ‘교육훈련 분야’, ‘노후준비 분야’, ‘약자와의 동행’, ‘사회공헌 분야’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한국시니어신문]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처음 맞는 설 연휴인 만큼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동시에, 행복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사랑하는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다. 설날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센스 있는’ 럭셔리 제품은 어떨까.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이고 유니크하면서 특별한 매력을 지닌 럭셔리 패션 아이템을 설 선물로 제안한다. ◇ 소망 가득한 2023년!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지갑 지갑 선물은 ‘행운과 재물운이 가득하길’, ‘돈보다 당신이 더 소중합니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 선물 추천템으로 늘 인기가 많다. 새해를 맞아 재물운과 행운을 빌어주고 싶다면 지갑에 주목해보자.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MCM의 ‘아렌 엠보스드 레더 반지갑’과 ‘아렌 엠보스드 레더 카드케이스’는 심플을 추구하는 남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엠보스드 이탈리안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MCM 로고 모티프의 은은한 아이콘이 특징이다. 반지갑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내부에 지폐 슬리브, ID 윈도우, 여러 개의 카드 슬롯이 마련됐다. 실용적인 내부
[한국시니어신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경력 전환과 재취업(이직·전직)을 지원하는 경력 설계 및 취업 상담을 제공할 전문 컨설턴트를 모집한다. 지난 3년간 50플러스캠퍼스 및 센터의 50+상담센터에서 진행된 상담 분야를 분석한 결과 51.4%가 일자리 상담이 차지할 정도로 중장년의 일자리 상담 요구는 높다. 노후 설계 연령은 낮아지고 중장년의 재취업 요구는 높아지는 상황에서 일자리 분야 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전일제 취업 전문 컨설턴트를 모집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중장년 취업 전문 컨설턴트는 50플러스캠퍼스 및 센터의 ‘50+상담센터’에서 일자리 분야 상담과 자문을 제공하며 중장년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 기업의 직무 중심 채용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춰 중장년의 경력 설계를 돕고, 효과적인 맞춤형 채용 연계를 지원하는 상담과 자문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생애설계 4대 영역 진단 및 상담, 경력설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취업 상담, 취업처 발굴 등의 활동을 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일자리 상담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서울시 중장년(만 40~64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45명을 모집
[한국시니어신문] 롯데백화점이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소믈리에가 직접 추천하는 와인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이번에 추천하는 와인은 홈파티에 인기 있는 와인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명절 연휴 기간 선물하기 좋은 와인들로 엄선했다. 지난 1월 2일(화)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 롯데백화점은, 특히 와인 선물세트의 경우 전문 소믈리에가 직접 큐레이션 하여 업계 최고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경민석, 최준선, 한희수 소믈리에들이 이번 설을 맞아 ‘셀러 셀렉션’, ‘데일리 셀렉션’ 등을 테마로 다양한 추천 와인을 엄선해 준비했다. 소믈리에가 이번 설에 주목한 와인 테마는 ‘홈파티’이다. 엔데믹 이후 명절에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점을 참고하여, 가족들이나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최근 ‘홈파티’에서 수요가 높은 와인 확보에 주력하였으며, 새해가 시작되는 만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포함한 와인들도 준비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기념일 기념, 선물용, 가성비 높은 와인 등 소믈리에들이 직접 선택한 설 명절 추천 와인 선물 세트 BEST 5를 선정하고, 이와 페어링 할 수 있는 선물세트들도 추천
[한국시니어신문] 경기도민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중장년층이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더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운데 이들을 위한 다차원적 지원체계와 통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020년 9월 22일~11월 15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1만 6천 가구 3만 3천677명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와 2022년 11월에 경기도민 1천3명을 대상으로 ‘경기도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내용을 담은 ‘소외된 중장년층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때’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의 중년층(35~49세) 인구는 24.3%(329.7만 명), 장년층(50~64세) 24.1% (326.8만 명) 등 이 둘의 비중(48.4%)은 거의 절반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집단이다. 이러한 중장년층이 경제 관련 고민이 많은 세대로 중년층은 자녀 교육비 마련 18.5%, 주거비 마련 18.2% 등이 있고, 장년층은 수입 불안정 20.6%, 노후생활비 마련 17.6% 등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았다. 경제적 도움을 받을 곳이 없다는 응답은 장년층이 43.3%로 가장 높았다. 또한 경제적·신체적·정서적 도움을 하나도 받을 수 없다는 사회적 고립자의 비율
[한국시니어신문] 익산시가 경기침체와 지역경제 활성화 돌파구로 '경제허리'인 청년부터 신중년 일자리 마련에 초집중한다. 시는 올해부터 익산형 일자리 사업에 적극 돌입해 식품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 '익산형 일자리’는 농업과 식품산업의 기본 패러다임을 바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상반기 정부 부처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익산형 일자리는 하림그룹(하림푸드, 하림산업, HS푸드)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20개), 지역농가(농협, 농민회의소 등), 근로자(한국노총)들이 함께하는 지역상생 모델로 총3,625억원 투자, 575명을 채용하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식품기업 고용 창출 뿐만 아니라 농가계약 재배로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 등 경제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정책의 허브인 익산 청년시청도 올해부터 풀가동된다. 전국 최초로 지난 12월 개청한 익산 청년시청은 매월 정기 취업박람회 개최 등 취업부터 창업, 주거 문제까지 아우르는 청년정책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기업을 위해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에 힘을 쏟는다. 올해 민관협력 위드로컬 청년 창업지원사업으로 20개팀 10억
[한국시니어신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방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생활보조 수당’ 제도를 신설하고, 2023년 1월부터 법적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매월 7만원 씩 생활보조 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확대’는 취임 후 서강석 송파구청장의 첫 번째 지시사항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행정의 최우선에 두겠다는 민선 8기 구정의 기본철학을 담고 있다. 구는 지난 9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2023년 저소득 독거노인 생활보조 수당 지원 예산으로 2억 6천 여 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송파구 저소득 독거노인 생활보조 수당’ 지급 제도를 신설했다. 지급 대상은 송파구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이다. 단, 기초수급대상자는 제외된다. 새해 1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자격 확인 후 매월 20일 7만 원씩 지급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현실적으로 보탬이 되는 경제적 지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구
[한국시니어신문] 인천시가 올해도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발굴해 지난해보다 늘어난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지난해 보다 595명이 늘어난 4만 6,646명을 목표로, 총 1,788억 원을 투입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정부 노인일자리 사업 정책기조에 맞춰 학교급식 도우미 등 일부 사업의 유형 재편을 통해 어르신들의 추가 소득 확보와 지속적인 일자리 참여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업체 취업알선형 사업을 통해 1,097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마련해 제공한다. 특히 내실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구성된 ‘인천형 노인일자리 발굴 전담팀(TF)’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보충 및 베이붐 세대 진입에 따른 다양한 노령세대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를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 사업으로는 교육청 협업 사업인 △학생건강지킴이, △아침이 행복한 학교, △학교시설 야간관리원과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확대 △노인주유원, 취약계층 노인의 맞춤형 돌봄을 특화한 △취약계층 건강관리사, △키오스크알림이, △눈높이 상담, △인천시티투어 해
[한국시니어신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 온라인몰이 명절 기획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설에는 지난해에 비해 10만원 미만의 선물 세트 상품을 더 많이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GS샵이 설 연휴를 앞두고 운영 중인 ‘위대한 설’ 기획전의 지난해 12월 28일(수)부터 올해 1월 6일(금)까지 열흘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구매 건수는 지난해 설과 비교해 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격대별로는 10만원 미만 상품 판매 비중이 80%로 지난해 62% 대비 18%p(퍼센트포인트) 증가한 반면 10만원 이상은 21%에서 16%로 5%p 감소하고, 20만원대와 30만원대는 지난해 8%와 9%에서 올해 2%로 각각 6%p 와 7%p 감소했다. 10만 원 미만 선물 상품 비중이 크게 늘고, 10만 원 이상 비중은 크게 감소한 것이다. 10만원 미만 선물 상품에서는 김, 햄, 배 등 식품과 과일 선물 세트류를 중심으로 구매 건수가 지난해 설 대비 20%, 추석 대비로도 15% 늘어났다.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구운 곱창김 10봉 선물 세트, 스팸 8호 명절 선물 세트, 나주 신고배 선물 세트 7.5kg 특품 등 2만원~5만원대 상품이
[한국시니어신문] 롯데백화점의 한우세트가 본격적인 설 선물 판매 시작과 함께 인기몰이 중이다. 설 본 판매가 시작된 지난 1월 2일(월)부터 5일까지(목) 4일간 프리미엄 한우 설 선물 매출은 작년 설 대비 약 20%의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우는 세계 각국 유명 셰프의 고급 식재료로 쓰이거나 미식가들로부터 맛으로 높이 평가받는 등 K푸드의 바람을 타고 국내외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로 작년 한해 롯데백화점의 한우 매출은 10% 신장했으며, 외국인 매출도 오름세를 보였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이번 한우 설 선물 구성에 다양해진 고객의 수요와 기호를 적극 반영했다. 국내외 유명 셰프와 협업한 상품, 부위별 식감에 따른 스페셜 세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한우 세트 등 한우의 본연의 맛에 집중하며,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지난 1월 3일(화)부터 잠실점에서는 ‘고든램지버거’ 레스토랑과 협업해, 최상급 한우 선물 팝업 행사를 진행 중이다. 세계적인 셰프 고든램지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고든램지버거 레스토랑은 지난해 초 잠실 롯데월드몰점에 문을 연 이래, 고유의 메뉴와 맛을 선보이며 지금까지도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고
[한국시니어신문] 익산시가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시장 경색에 대비해 민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시는 기업 인력난 및 경영부담 해소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은 기업에는 채용지원금 지급을 통해 청년(만 18세 ~ 39세)과 신중년(만 40세 ~ 69세) 신규 채용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구직자에게는 기업 근속기간에 따라 취업장려금을 지급해 장기근속 유도로 지역 내 정착을 돕는 고용 지원사업이다. 참여기업에는 채용인원 1인당 최대 월 70만원씩 1년간 최대 84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취업자에게는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신중년은 최대 200만원)을 취업지원금으로 지원한다. 시는 오는 11일까지 청년 및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취업자 지원 규모는 청년 25명과 신중년 40명 등 총 65명으로, 구직자를 모집 후 기업과 연계하여 정규직으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익산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으로 상시 고용인원 외 새해 정규직 추가 채용계획이 있거나 최근 6개월 이내 신규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이다. 기업 최대 참여인원은 상시근로자 수의 40%
[한국시니어신문] 의정부시는 중장년의 취업난 해소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중장년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전문인력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신중년의 지역사회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일자리로의 이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금까지 국비 포함 총 18억 원의 사업비를 통해 103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2023년에도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의 수행기관을 통해 21명의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윤현 일자리정책과장은 “인구 감소 및 베이비부머 세대의 대량 은퇴 등으로 노동력 감소가 현실화된 상황에 신중년 퇴직전문인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가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중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각 수행기관별 공개모집 예정이며, 참여자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서 공고를 참
[한국시니어신문] KGC인삼공사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중구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설맞이 기념 이벤트 사진행사를 진행한다. 정관장은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한편, 프리미엄 및 한정판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설 명절 선물을 구성했다. ‘홍삼지본’, ‘여유랑’, ‘진심편정성’, ‘활기력’, ‘알파프로젝트’, ‘굿베이스’ 등 실속제품부터 ‘천녹톤’, ‘천녹S’, ‘천녹W’ 등 프리미엄 제품까지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물을 미리 준비하면 혜택이 추가되는 ‘얼리버드 행사’도 마련했다.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정관장 제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정관장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준다. 정관장 ‘새해엔 건강을 선물하세요’ 프로모션은 전국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및 대형마트, 정관장몰 등에서 진행한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minj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신년맞이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판매는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등을 위해 1월 31일까지 시행된다. 할인판매 기간 동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한다. 아울러 1인당 월 구매한도 역시 지류는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카드 및 모바일은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된다. 이영 장관은 “국민들께서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에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실때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부담을 줄일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도 매출 증가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다은 기자] daeun@kseniornews.com
[한국시니어신문] 롯데온이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2023년 첫 퍼스트먼데이 및 브랜드픽 행사를 개최한다. 2일 진행하는 퍼스트먼데이에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비롯해 추가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추가 할인 및 엘포인트(L.Point)를 적립해주며, 새해 소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롯데모바일상품권 최대 100만원을 증정한다. 먼저, 퍼스트먼데이 당일에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롯데온 앱에서 구매할 경우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롯데온에서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포함해 백화점, 마트, 슈퍼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꾸러미를 증정한다. 2일부터 8일까지는 롯데온이 엄선한 브랜드 모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픽’ 매장도 운영한다. 이번 달은 설 선물세트로 추천하는 브랜드인 정관장, 닥스를 비롯해 아이의 설빔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블루독패밀리,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세타필 등을 선정했다. 최근 독감과 코로나 및 새해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임을 고려해 2일 오전 11시부터는 세노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