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중)는 2022년 9월 6일 관내 이화 어린이집(창전동 소재)에서 동극 공연을 했다. 중리동은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5060 신중년 사업 “동화로 날개달기”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 전원이 동화 스토리 텔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꾸준한 연습을 통해 동극 “혹부리 영감”을 공연하였다. 5060 신중년 사업 “동화로 날개달기”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고, 취업 연계를 통해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수강생 중 송희숙은 “동극공연을 통하여 내 마음속의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였고, 앞으로 더욱 많은 기관에서 자원봉사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김경중 동장은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더 많은 기관에서 재능기부를 하여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중리동 동화로 날개달기“ 수강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 iminjun@kseniornews.com
목포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정신시설)의 시설종사자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한달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7,876명으로 1일 평균 577명이다. 이중 60세 이상은 4,558명으로 전체에서 25.4%를 차지한다. 확진자 4명 중 1명이 60세 이상의 고령인 셈이다. 고령자가 대다수인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506명으로 60세 이상의 11%를 차지했다. 감염취약시설의 코로나19 사망자 또한 8월에만 15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시는 종사자의 주기적인 선제검사와 철저한 방역관리 강화로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감염취약시설 64개소 종사자 2,200여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주 2회 사용할 수 있는 신속항원키트 3만4천개와 손소독 티슈를 배부했다. 또 전라남도 지침에 따라 요양병원 종사자에 대해 주 3회(PCR 1회, RAT 2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살균 방역을 요청한 감염취약시설에 대해서도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 내 집단감염 발생 시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확진자를 다른 시설로 이송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를 운영하는 메라키플레이스가 추석 연휴 기간(9월 9일~12일)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침은 연휴 기간 코로나19 환자 등 유저들이 공백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정했다. 또한 이번 연휴는 전면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명절로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진료 및 약 처방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 타지에서도 앱을 통해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나만의닥터 서비스 정상 운영 방안은 △연휴 기간 진료 서비스 유지 △약 배송 및 수령 서비스 제공 △고객센터 운영 등 세 가지다. 진료 및 약 처방 수요가 많은 서울 및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는 진료 후 처방 약을 밤 10시까지 당일 퀵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 지역에서는 근처 영업 약국 조회 및 처방전 발송 기능을 제공해 환자들이 최대한 빨리 약을 받을 수 있게 한다. 고객센터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도 불편사항을 해소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증대할 예정이다. 나만의닥터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지만, 현재 추이로 보아 연휴 기간에도 수만 명 대의 확진자를 기록할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여행업계와의 상생을 위한 ‘대한민국 여행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중소기업유통센터 주관의 이번 기획전은 국내 최대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상공인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 전용 기획전 진행 등으로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올해는 ‘대한민국 여행페스타’를 신설해 참여업체를 숙박ㆍ레저ㆍ식당 등 비배송 부문으로 확대했다. 야놀자는 이달 28일(수)까지 대한민국 여행페스타 기획전을 통해 여행업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한다. 국내 숙소 중 소상공인확인서를 소지한 약 800여 개 제휴점을 대상으로, 해당 숙소 예약 시 최대 3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대상 제휴점에는 야놀자 MRO 통합발주센터에서 전자제품, 욕실용품, 린넨 등 숙박비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신성철 야놀자 사업개발유닛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여행업계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시민과 함께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후원사업에 나섰다. 한전KPS는 9월 1일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에서 나주시청, TMD교육그룹과 손잡고 ‘노노(老老) CARE’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ICT 디지털돌봄 체험존 현판식을 거행했다. 민·관·공이 협업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복지관 내에 어르신들이 디지털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체험존에는 태블릿PC와 노트북, 키오스크, 빔프로젝트 등 디저털 디바이스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키오스크 사용 방법이나 스마트폰 활용법 등을 배우고 익힐 수 있으며,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시니어 강사를 양성해 어르신이 어르신을 교육하는 ‘노노(老老)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전KPS가 지역민과 함께 시민참여단(2기)을 운영하면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지역상생사업으로 발굴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김홍연 사장은 “노노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어르신이 디지털 환경에 더욱 친숙해지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삼학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이찬서(9세)군이 지난 26일 삼학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폭염 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생수 50박스(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생수는 경로당 4개소와 독거노인세대, 지역아동센터 2개소 등에 전달됐다. 이군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폭염을 거뜬히 이겨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군은 지난 5월에도 저금통에 모은 용돈으로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0세대에게 김셋트를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눴다. 이명옥 삼학동장은 “용돈을 아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이찬서 어린이의 마음이 너무나 기특하다”며 “고사리 손으로 전한 따뜻한 사랑이 삼학동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 minjun@kseniornews.com
KAIST(총장 이광형)는 생명화학공학과 김유식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윤종 교수 공동 연구팀이 골관절염(Osteoarthritis)을 유발하는 주요 인자를 찾아냈다고 31일 밝혔다. 골관절염은 뼈의 관절면을 감싸고 있는 관절 연골이 마모돼 연골 밑의 뼈가 노출되고, 관절 주변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과 변형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흔히 퇴행성 관절염이라고도 불리며, 관절 질환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연구팀은 골관절염의 발병 과정 중 손상된 연골에서 염증을 일으켜 세포사멸을 촉진하는 물질이 미토콘드리아 이중나선 RNA(mitochondrial double-stranded RNA, 이하 mt-dsRNA)라는 것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골관절염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증상들의 원인을 mt-dsRNA라는 개념을 통해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골관절염 진단 및 치료에 획기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수진 학생과 이건용 학생이 공동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Cell Reports)' 지난 8월 9일 字에 게재됐다. (논문명 : Mitochondrial doubl
삼척시노인복지관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어르신 정책모니터링단 활동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어르신 정책모니터링단을 운영 중이다. ‘어르신 정책모니터링사업’은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사업 참여와 선배 시민으로서 역할을 통해 어르신 복지정책 방향성을 제안하는 사업으로, 삼척시노인복지관은 지난 7월 김남수, 김욱경, 진영주, 강석자 등 어르신 4명을 정책모니터링단으로 위촉했고,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정책모니터링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어르신 정책모니터링단’은 노인일자리사업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필요한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방향성 제안, 삶의 만족도 향상, 사업진행 및 성과홍보를 통해서 복지발전을 위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형철 삼척시노인복지관 관장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역할 제시를 통해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에게 필요한 고령 친화적 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 minjun@kseniornews.com
용인특례시가 요양보호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9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2회 용인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성실히 일하고 있는 관내 약 8000여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시가 지난해 처음 시작했다. 올해 행사는 이희준 제1부시장을 비롯해 이경자 용인요양보사협회장, 김영범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용인지회장, 박원 용인장기요양기관협회장, 김형수 용인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경자 회장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요양보호사 1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축사, 힐링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희준 제1부시장은 축사에서 “용인시에는 총 670여곳의 장기요양기관에서 약 8000여 명의 요양보호사가 근무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환경에서도 묵묵하게 일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분들께 감사하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양보호사의 날은 전국요양보호사협회가 요양보호사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일(2008년 7월 1일)에 맞춰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념일이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인공지능과 협동로봇을 활용한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AI를 통한 자동 예약 관리는 물론, 협동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까지 사람에게 의존하던 외식 현장에서 다양한 미래 기술이 적용되며 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1인피자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자체 개발한 ‘푸드 테크’ 기술을 소개한 영상 ‘Future of Restaurants’이 공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영상은 기존의 피자 프랜차이즈 운영 방식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도우 성형, 토핑, 피자 굽기 등 많은 작업을 사람이 일일이 처리해야하다 보니 직원의 숙련도에 따라 만들어지는 피자의 퀄리티도 다르고 피자 한판이 구워져 나오는 시간 또한 오래 걸린다. 고피자는 이러한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기술로 해결하여 더 빠르고, 균일하게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자체 미래기술연구소를 설립하였다. AI, 로봇 등을 활용한 푸드 테크 기술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였고, 이러한 고피자의 기술 시스템을 총 망라한 ‘스마트 키친 운영 체제 GOVIS’를 이번 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우선, 피자를 만드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기존 열풍 방식의 컨베이어 오븐이 아닌 3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구직자를 위한 재취업 지원사업으로 중장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만 59세 이하 구직자로, 9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의정부일자리센터에 본인 방문 접수로, 취업 의지 및 시급성, 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대상자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7일간 재취업을 위한 구직의욕 및 자신감 촉진, 자기 이해, 직장 적응 능력 등의 교육을 하게 되며, 수료 후 참여 수당과 취업 성공수당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맞춤형 취업 알선과 지속적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남윤현 일자리정책과장은 “고용시장 동향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교육운영과 중장년 세대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해 지속적인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참여 희망자는 의정부일자리센터[의정부역 3번 출구]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국시니어신문 김민준 기자 | minjun@kseniornews.com
예스24(대표 김석환)의 문화 예술 사업 확장을 위한 자회사 아티피오가 8월 24일 미술품 분할 소유 플랫폼 ‘아티피오’를 론칭했다. 도서·공연·음반부터 웹툰·웹소설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스24는 미술 분야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아티피오 출범과 함께 ‘아티피오’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티피오는 국내외 인기 작가의 미술품 소유권을 여러 공유 지분으로 분할해 판매하는 서비스로, 일반 대중도 부담 없이 예술 작품을 구매할 수 있어 미술품 소유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9월부터 시작되는 분할 소유 서비스 첫 미술품은 우고 론디노네의 ‘Small Black Silver Pink Mountain’ 조각품이다. 스위스 출신에 뉴욕에서 활동 중인 론디노네 작가는 국내 유명 스타들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아티피오에서는 그의 대표작인 ‘돌’ 조각 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큰 관심이 예상된다. 분할 소유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정식 론칭 일정은 아티피오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아티피오는 미술 애호가들이 함께 어울리는 하나의 아트 커뮤니티로도 기대를 모은다. 아티피오는 ‘
추석을 맞아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일반적으로 명절 대목을 앞둔 시기에는 출하량이 많아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이 하락하지만,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올해는 이른 폭염과 ASF(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공급이 부족해 전년 대비 9.3% 상승했다. 추석상 식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국민 먹거리 삼겹살 가격도 안정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롯데마트는 소비자들의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9월 1일(목)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12일(월)까지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최대 36%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9월 1일(목), 2일(금) 이틀간 전점(제주점 제외)에서 ‘국내산 한돈 삼겹살/목심(100g)’을 모든 고객 대상으로 약 20% 할인한 2,620원에 판매한다. 본격적인 추석 시즌인 9월 4일(일)부터 12일(월)까지는 동일 상품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할인에, 행사카드 결제시 한돈자조금과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하는 소비 쿠폰 20% 추가 할인해 2,099원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 축산팀은 이번 할인행사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전국 공판장을 통해 100톤 이상의 물량을 사전 확보했다. 또한
이른바 ‘금(金)티켓'이 된 제주행 항공권을 최저가로 살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티웨이항공과 함께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김포에서 출발하는 제주 편도 항공권을 3만원대로 단독 판매한다. 여기어때 항공권만의 강점인 ‘발권 수수료 0원’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하는 특가 이벤트인만큼 고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가까운 아시아 여행객들을 위한 해외 항공권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이달 말까지 ▲인천~필리핀 클락 왕복 항공권 27만원대 ▲인천~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39만원대 ▲인천~몽골 왕복 항공권 37만원대 특가로 제공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해외 숙소 쿠폰팩 40만원을 증정하며,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구매하면 100명을 추첨해 3만원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양희정 여기어때 모빌리티팀장은 “국내외 여행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항공권 가격은 부담스러운 편”이라며 “인기 여행지의 항공권을 최저가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케이 김민준 기자 | minjun@dailyk.co.kr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SK하이닉스와 함께 ‘착한바람 캠페인’을 통해 3억 5천만원 상당의 창문형 에어컨과 서큘레이터 1,500대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착한바람 캠페인’을 통하여 온열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창문형 에어컨, 선풍기, 여름 이불, 보양식 등을 제공하여 무더운 여름철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자 하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집에 환기가 잘 안돼서 여름마다 찜질방에 있는 것처럼 힘들었다”며 “이제 에어컨이 있어 집에만 있어도 시원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은 “최근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온열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에게 필수품인 냉방용품 지원으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항상 취약한 어르신분들을 위해 지원해주시는 SK하이닉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2018년부터 협약을 맺고 취약노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