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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세대의 온라인 쇼핑 트렌드: 쇼핑 앱은 ‘쿠팡’

A세대 온라인 쇼핑 수단은 ‘오픈마켓’ 42.3%
34.0% 응답자의 온라인 쇼핑의 장점은 ‘시간과 비용의 절약’

 

[한국시니어신문]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가 2024년 A세대 이동 수단 라이플사이클 조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임팩트피플스는 에이풀(Aful)을 통해 2024년 6월 14일부터 2024년 6월 21일까지 40세 이상 남녀 37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 트렌드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의복을 구매하는 A세대 응답자는 49.7%로, 44.6% 비율을 보인 ‘오프라인’보다 높게 나타났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의 경우 ‘오프라인’이 46.9%로 가장 높았으며, 여성은 ‘온라인’으로 구매한다는 비율이 54.7%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성별 간에 선호하는 의복 구매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이어 ‘온라인 쇼핑 시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을 묻는 질문에 42.3%의 응답자가 ‘오픈마켓’을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그 뒤를 ‘브랜드 앱(19.0%)’과 ‘쇼핑 전용 앱(18.1%)’, ‘네이버 스마트스토어(15.9%)’가 차례로 이었다. ‘오프라인 쇼핑 시 주로 이용하는 쇼핑몰’에 대한 질문에는 32.2%의 응답자가 ‘아울렛’을 이용한다고 응답했다. 그 뒤를 ‘복합쇼핑몰(22.9%)’, ‘백화점(18.9%)’, ‘대형마트(12.7%)’가 차례로 이었다.

 

또한 A세대의 67.1%가 ‘주로 사용하는 쇼핑 앱이 있다’고 응답했다. 자세한 조사를 위해 ‘주로 사용하는 쇼핑 앱’은 어떤 것인지 묻자, 주관식 설문을 통해 ‘쿠팡’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쇼핑 앱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로는 22.8%의 응답자가 ‘저렴한 가격’을 선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다양한 상품’과 ‘다양한 혜택’이 모두 21.9%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쇼핑의 장점’으로는 ‘시간과 비용의 절약’이 34.0%의 비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오프라인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 29.9%의 비율로 2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쇼핑의 단점’으로는 63.6%의 응답자가 ‘직접 착용이나 확인이 어렵다’를 선택하며 의견을 하나로 통일했다. 2위로는 ‘번거로운 교환과 환불’을 선택했으나 비율은 11.5%에 그쳤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도윤 기자] doyun@ksenio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