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신문]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알피랩스(대표이사 김용근)가 중장년층의 주요 건강 고민 중 하나인 배뇨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방광건강 안심요 1000’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노화와 스트레스로 방광 기능이 저하되기 쉬운 중장년층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잦은 화장실 방문이나 야간뇨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제품명에 포함된 ‘1000’은 핵심 기능성 원료를 고함량으로 설계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광건강 안심요 10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뇨 기능 개선 기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호박씨등복합추출물이 주원료로 사용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해당 원료의 식약처 기능성 인정 최대 함량인 1,000mg을 1일 섭취량 기준으로 적용해 기능적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원료의 효능은 실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배뇨 불편 증상을 가진 35~70세 한국인 여성 1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하루 1,000mg을 섭취하게 한 결과, ▲배뇨 횟수 27% 감소 ▲야간 빈뇨 31.3% 감소 ▲절박뇨 31.3% 감소 등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번 신제품은 해당 임상시험과 동일한 섭취 용량을 제품에 그대로 구현해 소비자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비알피랩스 관계자는 “배뇨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지만 민감한 문제로 인해 적극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출시 직후부터 약국을 중심으로 중장년층 소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새로운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알피랩스는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품은 전국 아워팜 입점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시니어신문 이도윤 기자] doyun@kseniornews.com



















